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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개발 지원법 내년 1월부터 시행...경북도 107개 사업에 4조735억 투자할 계획이다.
송경창 창조경제산업실장,"경북발효산업이 새로운 소재산업 분야로 확장해 우리나라 발효산업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하도록 하겠다"
독도사랑 사진전은 독도에 서식하고 있는 다양한 해양생물 사진 전시물 40점, 포스터 8점, 독도에 대한 도감 10권을 전시한다.
김중권 일자리민생본부장,"종합상사의 통합 마케팅을 통해 사회적기업의 매출 증가와 새로운 일자리 창출이 기대된다.타 자치 단체의 벤치마킹 모델로 성장되도록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
경북도의 낙동강탐방, 전통문화체험, 경북혼살리기과정과 경남도인재개발원의 경남Edu-tour, 경남바로알기 등 상호 교육에 참여한다.
혁신도시 주변지역의 지역기반을 바탕으로 추풍령 경제발전효과의 거점이 될 것으로 기대되는 서부지역 발전전략의 핵심 아이템이다.
특히 경북과 서울시의 5분내 현장 도착률은 3배 가까이 차이가 나고 있다. 그만큼 경북도민이 위험에 많이 노출되어 있다는 것이다.
`1 1 창조경제 혁신센터’의 본격적 가동과 2대 신산업인 탄소섬유와 3D 프린팅과 5대 주력사업인 ICT, 로봇, 의료.바이오, 물융합, 에너지의 `5 2 미래 신성장 산업’육성에 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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