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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이번 평가에서 온실가스 감축률 43.9%를 달성해 전년대비 감축률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2013년부터 시작한 이 대회는 올해로 4회째로 자율주행 기술에 대한 R&D 성과확산과 대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 활용을 통해, 자율주행 분야의 역량 있는 우수 인재 발굴·육성을 위해 마련됐다.
11월 3일 오후 6시 이월드(83타워)에서 SNS 라이브방송 ‘일본 인플루언서가 진행하는 대구체험’을 실시한다. 이 방송은 메인무대(83타워)와 현장(동성로, 의료관광체험 등)을 이원 생중계하는 방식으로 약 90분간 진행된다.
대구시는 이승호 경제부시장이 참석하여 올해 정부로부터 스마트시티 연구개발 실증도시로 선정된 배경과 앞으로 대구시 스마트시티 추진계획을 소개하고 글로벌 스마트시티 도시들과 협력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동구는 이번 생산성 지표 측정에서 1인당 지역내 총생산 증가율,경제활동 친화기반 규제완화 정도, 보건복지시설 확충 수준, 통합재정수지비율, 지방세 징수율 지표에서 최우수 등급인‘S’등급을 받았다. 이는 대구 동구가 일자리가 많아지고, 기업과 소상공인 등의 산업경제활동이 가장 활발히 진행 중인 것으로 분석된다.
동구청과 KT는 기지국, 전화부스 등의 통신기반시설을 활용한 공기질 측정망을 구축해 △실시간 미세먼지 측정 △ 미세먼지 신호등 설치 △미세먼지에 민감한 취약계층 이용시설에 미세먼지 전용 전광판(DID)을 설치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빠르면 금년 11월부터 시범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방문은 지역의 최대 숙원사업인 통합신공항 건설 사업이 표류되지 않도록 현장에서 직접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현지 여론을 세심하게 살펴보기 위한 것이다.
‘뚜봇’은 현재 시민들이 가장 많이 궁금해 하는 여권분야, 차량등록, 지역축제, 시정일반에 대한 지식을 학습하고 민원상담 서비스를 제공 중이며 다양한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 시민들의 질문에 스스로 추론하여 답변할 수 있도록 구현돼 있다.
대구의 임대주택사업자가 올해 9월말 기준 1만216명으로 지난해 9월 말 6764명에 비해 3452명이 늘었다. 이들이 등록한 임대주택 수도 올해 9월말 기준 2만5655호로 지난해 9월 1만7959호에 비해 7696호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사진비엔날레는 27일 오후 베를린 사진 박물관에서 대구사진비엔날레를 주제로 한 심포지엄과 아티스트 토크를 진행하였고 '유럽사진의 달'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사진예술발전 및 세계 사진축제 개발을 위해 함께 협력하고, 작가와 작품, 다양한 프로그램의 교류를 위해 노력하기로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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