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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서울 농협물류 하나로클럽 양재점에서 개최되는 ‘청송사과 대도시 홍보·판촉 행사’에 참석해 서울시민들을 상대로 청송사과를 홍보한다.
29일 오전 11시 군청 앞마당에서 열리는 희망 2019 나눔캠페인 출범식에 참석한다.
29일 오후 2시 경운대 벽강아트센터에서 열리는 제18회 LG 드림 페스티벌에 참석해 학업에 지친 학생들을 격려한다.
29일 오전 11시, 시청 상황실에서 개최되는『주민자치위원회 정기회의』에 이어 오후 8시, 라온제나 호텔에서 개최되는『의료선진화 포럼』에 참석
29일 오전 11시, 대구국제공항에서 개최되는『티웨이항공 정기노선 취항식』에 참석
30일 오전 10시 20분, 노보텔에서 개최되는『제3회 창조도시 글로벌 포럼』에 이어 오전 11시 30분, 시청에서 개최되는『사랑의 집수리사업 성금 전달식』에 이어 오후 2시 30분, 가톨릭대학병원에서 개최되는『제10회 의료서비스 전진대회』에 이어 오후 4시 30분, 대구은행 본점에서 개최되는『DGB대구은행 본점 리모델링 준공·이전 기념행사』에 이어 오후 7시, 한국노총 대구본부에서 개최되는『제2회 대구노동자생활문화대전』에 참석
대구시는 민선7기 ‘대구의 변화와 혁신, 그리고 시민과 함께 만들어 가는 대구’를 구현하기 위해 100일간 접수한 온·오프라인 시민제안 8개안을 채택했다.
문재인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최저임금 인상’,'근로시간 단축' 등 소득주도성장 정책이 대구지역에 가장 큰 피해를 입힌 것으로 나타났다.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자유한국당 추경호 의원(대구 달성군)이 27일 지난 15일 공개된 통계청의 ‘2018년 상반기(4월) 지역별고용조사’ 세부통계를 분석한 결과, 올해 대구지역의 ‘고용원 있는 자영업자’가 전국 17개 시.도 중 가장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상반기(4월) ‘고용원있는 자영업자’ 수는 전국적으로 3.1% 증가를 보인 반면, 대구지역의 경우는 지난해 상반기(4월)에 조사된 10만1천936명보다 1만7천269명(16.9%)이 감소한 8만4천667명으로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시의회에 따르면 대구시가 예년보다 1개월 정도 앞당겨 제출한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한 심사에서 기정 예산 8조 258억원보다 422억원(0.5%) 증액된 8조 680억원 규모로 예산을 확정했다.
경북도는 급변하는 남북관계 진전과 군(軍)의 첨단화로 해안경계 방식이 바뀌고 전방지역의 철책을 철거하고 있는 상황에 따라 도내 해안경계철책을 신속히 철거하고 안전하고 살기좋은 마을 조성과 현안사업을 추진해 주민안전과 복지를 증진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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