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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이버 상담회에는 KOTRA에서 인도, 파키스탄, 방글라데시, 스리랑카 4개국에서 31개사 바이어를 모집해, 도내 식품, 화장품, 전자제품과 소프트웨어, 생활용품 등 수출기업 12개사와 상담을 주선했다.
경북도청은 고통분담 차원에서 전 직원의 3월 보수 인상분을 자율적으로 반납키로 결정하였고, 이를 통해 2억3천여만원 전액을 취약계층 및 소외계층의 생계를 지원하는데 쓰도록 했다.이는 경북도청 공직 내부의 일치된 의지로, 본청, 직속기관, 사업소, 지역본부, 소방본부, 시군소방서, 도의회 할 것 없이 7천여 명이 동참했다. 향후 출자출연기관 등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포항시가 전국 최초로 드라이브 스루를 통한 활어회 판매행사로 진행하여 호평을 받았으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의 양식어가를 돕는 좋은 취지의 행사를 알고 많은 사람이 몰려 14일 300개, 15일 500개, 21일 1,500개, 22일 1,500개 총 3,800개의 준비된 물량이 전량 판매됐다.
남·북구보건소 직원 13명으로 구성된 전담팀을 지역의 28개 요양병원(남구 5개소, 북구 23개소)에 담당을 지정하여 매일 방문점검과 1일 2회 발열 및 기침 등 모니터링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추가경정예산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생계위기에 처한 취약계층과 영세 자영업자에게 긴급 생계 및 생존자금을 지원하기 위한 예산으로, 최대한 정부 추경안을 반영하여 편성하는 것이나, 정부 예산 확보와 별도로 대구시 자체 재원을 우선 마련하여 신속하게 지원하는데 목적이 있다
신규 환자 10명은 경주 6명, 경산 3명, 성주 1명이다. 경주 6명중 5명은 0식당(투다리 성동점)관련 감염으로 추정되며, 1명은 스페인에서 귀국한 유학생이다. 경산 3명은 2명이 서요양병원, 1명이 서린요양원이다. 성주 1명은 미국에 가서 딸을 만나고 귀국한 입국자이다.
전수 검사 과정에서 요양병원 5개소에서 18명의 확진자가 추가 발생했다. 일반의료기관 3개소에서도 5명의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대구경북혈액원에서도 1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시는 내일부터 정신병원 24개소 981명의 종사자를 대상으로 전수 진단검사를 실시한 후, 종사자가 양성으로 판정된 병원은 입원 환자 전원을 진단검사한다.
경북 경주시내에 있는 투다리 성동점 주점에서 시민 14명이 잇따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추가 확진자들은 역학조사에서 투다리 성동점을 다녀오거나 이용한 확진자들과 접촉한 후 코로나19 유증상을 보인 것으로 확인됐다.
19일부터 20일까지 안심번호여론조사를 통해 경선에 들어갔던 영주·영양·봉화·울진선거구에 황재선 후보가 승리해 더불어민주당 공천을 받게 됐다.이로써 경북은 포항시북구 오중기를 비롯해 13곳에 대한 공천을 모두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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