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19일 오후 2시, 영남이공대학교에서 개최되는『평생학습 성과 공유회』에 참석
19일 오후 2시, 기계부품연구원에서 개최되는『기계부품연구원 이사회』에 이어 오후 4시, 인터불고 엑스코에서 개최되는『2018 산업융합컨퍼런스』에 이어 오후 5시, 라온제나 호텔에서 개최되는『한국여성벤처협회 대구경북지회 창립11주년 기념식』에 참석
대구시당 윤리위원회는 17일 대구시당에서 첫 회의를 소집해 이재만 전 최고위원, 배지숙 대구시의회 의장에 대한 징계를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리지 못한 채 소명 기회를 주기로 합의했다.이는 한국당 대구시당이 최근 공식적으로 밝힌 방침과도 어긋나 시간 끌기로 제 식구를 감싸기한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구미금오테크노벨리 모바일융합기술센터 내에 기업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각종 규제와 인증문제 등을 해결하기 위해 경북도와 구미시가 협의하고 더불어민주당이 국회차원의 노력을 통해 ‘원스톱지원센터’를 설치하기로 협의했다.
대구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공모에서 확보한 국비 222억원과 지방비 173억원, 자부담 62억원을 포함 총 457억원을 내년도 청년일자리 마련에 투입한다. 공모 국비는 경북․전남에 이어 전국 3번째 규모, 광역시 중 최다이다. 시는 3개 유형 50개 사업으로 추진한다.내년 새로 시작하는 ‘청년 일꾼 채용지원사업’은 지역 중소·중견기업에서 만39세 이하 미취업 청년 채용 시 1인당 월 160만원을 지원한다.
호사카 유지 세종대(독도종합연구소장)교수가 특별상을, 흥사단 독도수호본부(대표 윤형덕)가 동도상을, 나라독도살리기 국민운동본부(대표 문제익)가 서도상을 각각 수상했다.
대구시는 당초 해당 구·군에서만 사용·배출 가능하였던 쓰레기 재사용 종량제봉투를 제작·판매는 현행처럼 구·군별로 하되, 내년부터는 대구시내 구·군 지역 제한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대구시는 세입증대 부분에서 쓰레기 매립장에서 나오는 온실가스인 메탄을 줄인 실적을 UN에 CDM사업으로 등록하여 확보한 탄소배출권을 팔아 2017년 204억 원의 세외수입을 증대하고 2026년까지 약 600억 원의 추가 수익을 올릴 수 있는 내용을 발표하여 심사위원단으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정부포상인 새마을훈장협동장에는 장상은씨, 새마을훈장노력장에 김옥순씨와 방혜영씨, 새마을포장은 박중규씨가 수상했으며 대통령표창은 임종대, 임재현, 김승현, 이경애, 황금옥, 김명동씨가 받았다. 2018년 새마을운동 시․군 종합평가에서는 문경시와 청도군이 대상을 차지했다. 문경시와 청도군은 새마을운동 활성화를 위한 조직운영과 예산확보, 새마을교육, 세계와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사업에 탁월한 성과를 거뒀다는 평가다.
올해는 ▲ (종합건설부문) 삼화건설(주) 전영수 대표이사, ▲ (전문건설부문) 대혁산업(주) 이상혁 대표이사 ▲ (기계설비건설부문) 청구이엔지(주) 김영철 대표이사 ▲ (건축사부문) 다보건축사 사무소 배소현 대표 ▲ (주택건설부문) 삼구건설 최병호 대표이사가 수상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