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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도시철도 역사 화장실 91개역 100개소 중 현재 온수기가 설치된 곳은 12개소로 전체 12%에 불과하다. 그동안 화장실내 온수가 제공되지 않아 겨울철 이용시민의 불편호소와 개인위생 향상을 위한 환경개선을 요구하는 민원이 계속 제기되고 있었다.
제안한 후보지는 인근 1시간권 내 국제공항 2개소‧국내공항 2개소, A매치 경기가 가능한 월드컵 경기장 3개소, KTX 신경주역 등이 위치해 접근성이 우수하다. 특히 민간기업인 한수원에서 500억원 투자 및 운영지원 의사를 밝혀옴에 따라 향후 운영부분에서도 타 지자체와의 경쟁에 우위를 선점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달구벌수필문학상은 창립 14주년을 맞게 되는 달구벌수필문학회가 매년 연간집에 수록된 회원 작품을 대상으로 외부 인사를 심사위원으로 위촉 작품성을 평가하며 이번 제1회 수상자로 윤 영 수필가가 수상자로 선정됐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23일 "앞으로는 ‘예산이 없다, 인력이 없어 못한다.’ 등의 소극적인 자세를 버리고 과감하게 5無(예산, 인력, 법규, 선례, 시간) 행정관행을 탈피해 열정적인 적극행정을 펼침으로서 시민들로부터 행정신뢰도를 높여줄 것을 강력히 지시했다.
한국이 바레인을 상대로 연장전 혈투 끝에 승리하며 아시안컵 8강에 진출했다.
조기취업형 계약학과는 3년 6학기제로 운영되는 교육과정으로 대학 입학 후 조기에 취업을 확정한다는 점에서 새로운 청년 취업지원 모델이라 할 수 있다. 기업과 대학이 선(先)채용을 전제로 학생을 선발하고 선발된 학생은 교육과정 수료 후 학위를 취득하고 졸업시점부터 2년간 해당 기업에서 의무근무를 실시하게 된다. 도는 이번 공모를 통해 지역 특화산업 분야(자동차 부품, IT, 전자, 기계금속) 또는 4차 산업혁명 유망 기술분야 관련 조기취업형 계약학과를 도내 1개 대학에 개설할 계획이며, 전문가로 구성된 심의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오는 3월중 참여 대학을 선정한다.
지난해 12월말 기준 경북도내 외국인이 보유한 토지면적이 전년보다 113천㎡(0.3%) 증가한 36,106천㎡로 나타났다. 이는 경북도 전체 면적(19,033㎢)의 0.2% 수준이다.국적별로는 미국이 21,580천㎡(59.8%)로 가장 많고 일본 5,525천㎡(15.3%), 중국 501천㎡(1.4%), 기타 8,500천㎡(23.5%) 등이다.시군별로는 포항 12,889천㎡(35.7%), 구미 5,742천㎡(15.9%), 안동 2,363천㎡(6.5%), 영천 2,358천㎡(6.5%), 경주 1,668천㎡(4.6%)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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