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윷놀이를 통해 이벤트 참여자에게는 복과 재물을 상징하는 황금돼지 해를 맞아 금 복조리, 돼지 저금통 등의 경품을 제공한다. 돼지 및 다정이·다감이 캐릭터와 함께 기념 촬영도 할 수 있도록 준비하였다. 특히, 새해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조성된 3호선「황금돼지 드림열차」내에서 이벤트가 진행되어 관광객과 어린이들에게 색다른 즐길거리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황금돼지 드림열차는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통째로 대여」하는「이벤트 열차」로도 운행 중에 있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에는 안심3․4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및 부녀회가 함께 했다. 점심 식사로 떡국과 함께 과일, 음료 등을 대접했다. 식사 후에는 기지 내 전동차 안전체험, 안심어린이집 공연, 하모니카 및 아코디언 연주, 가요공연 등을 관람하는 시간도 가졌다.
대구시설공단은 모든 항목에서 골고루 높은 평가 점수를 받아 청렴 실천 의지를 인정받았다. 이는 2015년 김호경 이사장 취임 이후 내부적으로 근본적인 제도와 조직문화를 개선한 결과이며, 이제는 부패방지 분야에서 성숙 단계에 접어들어 굳건한 청렴성을 유지하고 있다.
이철우 도지사는 가장 먼저 원자력정책과를 방문해 정부정책에 반대할 수는 없지만 원전지역민들의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는 다양한 방안마련을 주문했고 이어 김남일 환동해지역본부장으로부터 일본 시마네현의 ‘제14회 죽도의 날’대응계획과 울릉도 전천후 여객선 도입에 대한 현안보고를 받고 우리의 땅 울릉도․독도를 지키는 일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대기환경보전법」에 따른 미세먼지 주의보 및 경보제 시행과 더불어 미세먼지 특별법이 시행됨에 따라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이 예측될 경우 선제적으로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를 시행할 수 있게 되었으며 주요내용은 ▲ 자동차 운행제한 ▲ 사업장, 공사장 가동 조정 ▲ 휴업 및 수업시간 단축 등이며 추가적으로 쓰레기 불법소각 감시, 도로 청소 확대 등의 조치를 이행하게 된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전찬걸 울진군수, 강석호 국회의원, 장시원 울진군의회 의장, 도의원, 울진군 기관‧사회단체장 등 50여명이 참석했으며 신한울 3‧4호기 건설공사 현장과 후포 마리나항 개발 현장 등을 방문‧점검하고 지역 기관‧사회 단체장과의 격의 없는 대화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5년간 보행교통사고 사망자는 386명이며, 연령대별로는 65세 이상 고령자가 199명으로 51.6%, 70대가 104명으로 26.9%를 각각 차지했다.시간대별 사망자는 비고령자는 오후 9~12시까지, 고령자는 오전 5~6시까지 새벽시간대 집중됐다.
한국당 윤리위 징계 수위는 경고, 당원권 정지, 탈당 권유, 출당 순으로 한국당 대구시당은 배 의장에 대한 징계를 4개월 가까이 미뤄오다 시민단체, 언론 등의 비판을 받자 마지못해 사실상 가장 낮은 수위의 징계를 내리며 '제식구 봐주기 징계'라는 지적을 받고 있다.
민주당 지지율은 지난주보다 0.9%포인트 하락한 37.8%, 한국당 지지율은 1.8%포인트 상승한 28.5%로 집계됐다. 지난주 12%포인트였던 양당 지지율 격차는 9.3%포인트로 줄었다. 문재인정부 출범 후 민주당과 한국당 지지율 격차가 한자릿수대를 기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리얼미터는 "민주당의 약세는 김경수 경남지사의 법정 구속 소식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고 설명했다.'국정 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1.5%포인트 오른 47.2%로 나타났다.
대구시는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2~3월을 기념사업 집중 추진 기간으로 정해 다채로운 시민 참여 행사를 펼치며 앞으로 더욱 다양한 매체를 통해 기념사업 추진을 홍보해 시민 참여를 확대하고 3·1운동 및 임정수립 100주년을 시민과 함께 기려 대구의 시민정신을 드높이고 시민에게 애국애족, 애향심을 고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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