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14일 오후 2시, 한국안광학산업진흥원에서 개최되는『 안광학진흥원 이사회』에 참석
권 시장이 마치 개인 돈인 양 시민혈세로 '적십자 특별회비'를 납부해 생색낸 것으로 드러났다.시민들은 “대구시장도 일반 시민처럼 사비로 적십자회비를 납부하는 줄 알았다”며, “이는 시민들을 기만한 행위"라고 비판하고 있다.
2월말 기준 경주시 인구는 11만7236세대, 25만6531명으로 전체인구 중 세대수 43.6%, 인구수 43.8%가 공동주택에 거주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주택보급률은 125%로 수요 대비 공급이 이미 초과된 상태다. 미분양 아파트는 총7단지에 2004세대가 있고, 외동 임대아파트 미분양까지 합치면 4507세대에 이르고 있다.
이 사업은 오는 2022년까지 총 51억원(국비 35, 지방비 16)을 투입해 재난안전로봇 훈련 시스템 개발과 조기 상용화 지원을 추진한다. 재난현장활용 로봇기술개발과 재난안전로봇 현장 활용성 증진을 위한 지원 기술개발, 상용화 지원이 결합된 다부처 사업이다.
오는 25일부터 출근시간대 혼잡구간에 전기버스 10대를 시범 운행한다. 전기버스는 대중교통전용지구와 도시철도 환승구간을 지나는 503번, 730번 2개 노선에 5대씩 투입된다. 평균 1회 전기차 배터리 주행거리(약 319㎞)를 감안해 단거리 노선으로 결정했다.
‘2019 대구 올해의 책’은 도서관 및 기관추천, 도서추천단, 시민투표, 도서선정위원회 개최의 총 4단계의 과정을 거쳐 어린이도서 3권, 청소년도서 2권, 성인도서 5권으로 총 10권을 선정할 예정이다.
현재 경북지역에는 1만3천600여명의 다문화 인구가 살고 있으며 포항, 경주, 구미, 경산 등 공단지역에 집중되어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다문화 가족 자녀는 1만1천700여명이며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사회에 진출하는 다문화 자녀도 본격적으로 시작되어 사회적 대책마련이 요구되고 있다.
그는 지난 8일 광주 서구 한 우체국에서 미세먼지가 많으니 단축 수업을 하라는 내용의 문재인 대통령을 사칭한 문건을 강은희 대구시교육감 등 전국 17개 시도 교육청 교육감 앞으로 발송한 혐의다.
중요 무형문화재 제85호로 지정된 석전대제(釋奠大祭)는 유교 창시자인 공자를 위시한 4성 18현을 추모하고 덕을 기리기 위해 해마다 봄, 가을에 한차례씩 음력 2월과 8월의 상정일(丁자가 들어가는 초일)을 택해 석전제를 봉행하고 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