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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오전 7시30분, 인터불고호텔에서 개최되는 『국가기관장 조찬모임』에 이어 오후 2시, 대구텍스타일콤플렉스에서 개최되는 『시 주민자치회 정기총회』에 참석
31일 오후2시, 대구시청에서 개최되는 『규제혁신 현장간담회』에 참석
청송군 현동면 인지리에 거주하면서 청송군 소재 B요양원(이하 요양원)에 근무하던 지적장애인 3급 조모(25)씨의 음독자살 사건이 청와대 국민청원에 올랐다. 고인의 여동생이라고 밝힌 청원인은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장애는 본인의 잘못이 아닙니다”라는 제목으로 청원을 올렸다.
영덕 출신의 박미자 시인이 ‘제5회 김상옥백자예술상’ 신인상을 수상했다. 박 시인은 시조부문에서 「우물에 대한 단상」으로 신인상을 수상했다.
청송군에도 소방서가 설치된다. 청송군은 총사업비 91억원을 투입 오는 2021년 하반기까지 소방서를 짓기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총회에는 세계유산도시기구 150여개 회원도시와 세계유산분야의 전문가 등을 포함해 약 150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할 예정이며, 한국은 경주시를 비롯해 14개 회원도시에서 50여명의 대표단이 참석할 예정이다.
안동시시설관리공단과 안동우체국은 28일 하아그린파크청소년수련원 강당에서 느린 우체통의 효율적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안동시시설관리공단 권석순 이사장과 안동우체국 박인호 국장을 비롯해 양 기관의 관계자들이 참석해 느린 우체통의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운영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안동시가 도시 청년의 지역 유입을 통한 청년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제2기‘도시 청년 시골 파견제’사업 참여자를 추가 모집한다. 앞서 진행된 1차 모집에서 5개 팀 6명이 신청했으나, 자격 요건이 맞지 않거나 사업성이 부족해 전원 탈락 조치하고, 재차 5명 모집에 나선 것이다.
안동시가 벽지·오지 주민들의 이동권 보장과 교통복지를 위해 발 빠르게 나서고 있다. 시는 행복택시를 내달 1일부터 와룡면, 임하면, 녹전면 등 3개면 19개 마을에 추가로 확대운행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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