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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경북도지사는 6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발생에 따른 관광업계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대한민국 관광1번지 경주를 방문한 홍남기 부총리겸 기획재정부 장관과의 현장간담회에서 관광업계 대표들의 애로 및 고충사항을 청취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담아 중앙정부 차원의 지원대책을 건의했다.
선정된 사업은 ▷행복한 대각마을 두 번째 이야기 ▷도시재생 주민참여 연대기 ▷포항에서 사라져가는 소중한 것들 ▷이야기보따리 마을 돌봄커뮤니티 ▷구룡포 문화를 담은 ‘노인공방’ 설립 ▷2020년 도시재생 마을공동체 역량강화사업 ▷송림 1980(송도의 가장 화려했던 그때를 다시)과 포빠이 이다.
지난 2월 4일부터 기상청의 건조주의보가 지속되고, 정월 대보름을 앞두고 있어 화재발생 위험성이 높아짐에 따라 대구 전역에 '화재위험경보'를 발령한다.
박 예비후보는 "포항지열발전소는 지난 2002년 김대중 대통령 집권시기부터 진행돼 이명박 정부까지 이어진 사업으로 어느 한 쪽의 책임이 아니라 행정의 연속성으로 보아 명백히 국책사업으로 인한 정부의 책임"이라며 "정부합동조사단 공식 발표대로 지난 2017년 물 주입 당시 사업주체와 관리감독을 속이거나 잘못한 주체(국가정책사업)의 책임"이라고 역설했다.
지난 2010년 2월 비영리 법인으로 농·축산물 판매·유통을 활성화 시키고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청송농협, 현서농협, 남청송농협, 대구경북능금농협이 출자해 설립한 사업체인 청송군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이하 조공법인)이 매끄럽지 못한 대표이사 선출과정과 안일한 운영실태가 도마 위에 올랐다.
7일 자정(8일 첫 새벽)에는 권영세 안동시장이 웅부공원에 있는 신목 앞에서 ‘안동부(安東府) 신목(神木) 제사(祭祀)’를 지낸다. 신목제사는 예로부터 안동에만 내려오는 특이한 의전(儀典)행사로 안동부사나 군수가 부임하거나 퇴임할 때 신목에 지내는 당제를 말한다. 안동부의 당제는 조선조 초기부터 시작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그때 이후 매년 정월대보름 첫 시에 고을의 책임자가 지내온 전통 풍습이다.
자유한국당 공천관리위원회가 당의 텃밭인 대구ㆍ경북(TK) 지역 현역의원을 대거 교체할 것이라 예고하면서 들끓었던 TK 현역의원들의 불만이 결국 폭발했다. 당 최고위원인 김광림(3선ㆍ안동시) 의원은 6일 “지금 TK 현역의원 살생부라는 괴문서까지 떠돌고, 근거 없는 물갈이론에 ‘TK가 봉이냐’는 말이 지역언론 헤드라인을 장식하고 있다”며 공개 반발했다.
대구시가 2월 5일 17번째 확진자(38세, 남, 구리시)가 1월 24일부터 1월 25일 양일간 대구를 방문해 접촉한 14명 전원을 신속히 파악하고 역학조사 및 검사한 결과 모두 음성으로 판명됐다.접촉자 총 14명은 본가 가족 5, 친척 2, 주유소 1, 택시기사 2, 편의점 4명이다
11일 오전 7시 20분 도청 다목적홀에서 박재현 한국브랜드마케팅연구소 대표를 초청해 「신인류의 이해를 통한 성공적인 브랜딩 전략」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화공 굿모닝 특강’에 참석한다. 이어 오전 9시 도청 회의실에서 ‘확대 간부회의’를 주재한다. 이어 오전 10시 30분 도청 회의실에서 열리는 ‘청렴도 향상 대책 협의회 제1차 회의’에 참석해 인사말을 한다.
11일 오전 10시 경주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리는 ‘제248회 경주시의회 임시회 1차 본회의’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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