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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해체센터 유치에 뒷짐지고 있다는 비판을 받아온 경북이 뒤늦게 제1차 세미나를 열었다. 에너지 공급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면서도 산업기반이 취약하고, 낙후되어 있는 것이 경북 동해안권의 현실이다.
경북도내에는 모두 72개의 버스터미널이 운영되고 있다.하루 이용자가 10명 미만인 곳이 17곳으로 전체의 23.6%에 달하고 있다.
지난 2009년 10월 의성군에서 첫 진료를 시작한 찾아가는 산부인과는 12일 성주군보건소에서 500회 진료를 실시했다.
경북도문화콘텐츠진흥원 전담운영기관, 창업과 사업화를 위한 원스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김중권 일자리민생본부장은 “실라리안 우수제품을 실은 무역선이 해외시장의 거친 역풍을 과감히 뚫고 해외로 힘차게 뻗어나갈 것”이라며 강한 자신감을 내보였다
장상길 도 경북개혁추진단장 "작년에 규제개혁 추진 기반을 마련했다면 올해는 도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스피디한 규제개혁 추진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청년 일자리 창출에 역점을 두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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