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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으뜸요리 한눈에 본다

▲`경상북도 으뜸·나트륨줄이기참여음식점’홍보책자<사진=경북도 제공>

 

경북도는 도지사가 인증하는`으뜸음식점’과`나트륨줄이기 참여음식점’을 소개하는`경상북도 으뜸·나트륨줄이기참여음식점’홍보책자를 발간했다고 12일 밝혔다.

 

책자는 맛, 저나트륨메뉴 취급, 위생수준, 시설환경 및 서비스가 우수한 업소를 발굴해 엮었다.

 

지역에서 생산되는 식재료로 요리한 음식을 수록해 경북도의 산해진미를 먹고 즐길 수 있도록 소개하고 있다.

 

업소전경과 메뉴별 상차림 등의 사진과, 대표음식점을 찾아가는 길안내, 요리소개, 나트륨줄이기를 실천하는 참여음식점별 메뉴 소개를 실어 일반인들이 쉽게 찾아가서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으뜸음식점·나트륨줄이기 참여음식점·대표음식점은 시장·군수가 지정·관리하고 있는 모범음식점 중 차별화된 음식점을 발굴해 경북의 맛을 관광과 연계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지정·운영하고 있다.

 

박의식 도 복지건강국장은 “이번책자를 통해 경북의 새로운 음식문화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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