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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지사는 18일 119종합상황실 등을 방문해`설 연휴 종합대책’상황을 점검하면서 설연휴를 시작한다. 이어 독도경비대와 영상통화를 통해 독도수호에 헌신하는 경비대원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
경북도의 해양수산 발전방향 공동과제 발굴, FTA 및 기후변화 대응 수산정책 개발, 지역 수산물의 유용한 성분 상품화 연구 등 양 기관의 발전과 경북 동해안 수산업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것.
경북 업체 수주 물량은 2011년 36%에서 2013년 30%로 떨어진 반면 외지업체 수주물량은 64%에서 70%로 올랐다. 이런 상태에서 최소한의 보호장치마저 빠진다면 지역 전문건설업체는 모두 죽으라는 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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