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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지방자치의 날(10.29)을 맞아 10.28(월)~30(수)까지
다나스가 동해로 빠져나가면서 경상남북도는 태풍의 영향권에서 벗어났다 8일부터 9일 오전 3시까지 강수량은 울진 122.0㎜, 포항 116.5㎜, 울릉도 109.0㎜, 영덕 98.0㎜ 등
다나스는 시속 30㎞ 이상의 빠른 속도를 유지해 이날 오후 6시 부산 남남서쪽 약 190㎞ 부근 해상을 지나 자정께 부산 동쪽 약 120㎞ 부근 해상까지 다가와 남해안에 가장 가까이 접근할 것으로 예상된다.
태풍 '다나스'는 8일 오전 서귀포 남남동쪽 약 310㎞ 부근 해상을 지나 같은 날 오후에는 부산 남남동쪽 약 160㎞ 부근 해상까지 진출할 전망이다.
개천절 경축사…밀양 송전탑공사 재개 충돌 언급한듯
NLL 대화록이 국가기록원에는 없고, 봉하마을의 '이지원'에만 존재하는 것은 국기 문란. NLL 포기 발언의 진상을 낱낱이 밝혀야
대아그룹 황인철(57) 부회장이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 벌금 7억원을 선고받았다. 그는 2008년부터 3년 8개월간 카지노에 340회 이상 출입하는 등 도덕적 해이가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다
현재 50대이상 중고령층의 대부분은 노후를 대비 경제적 준비를 못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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