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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방폐장 건설의 공사감독기관인 한국원자력환경공단 간부가 원청업체로부터 금품을 받았다는 진술 확보...안전도 우려
"대한민국의 정체성과 자유민주주의를 명백히 부정하는 반 대한민국 세력이 현대사 교과서를 비난하는 선동을 일삼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에너지 상대가격 체계 개선의 일환으로 한국전력공사가 제출한 전기공급약관변경안을 인가해 전기요금이 평균 5.4% 인상된다고 밝혔다.
기부참여를 희망하는 시도민은 공동모금회 사랑의 계좌나 주민자치센터, 언론사 등 성금 및 물품을 기탁할 수 있다, ARS 기부전화 060-700-0050 (1통화 2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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