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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북세력 척결·바른 역사 알리기’ 경북.대구 자유소통 콘서트

한국자유총연맹

종북세력 척결 및 바른 역사 알리기 전국투어를 벌이고 있는 한국자유총연맹(회장 김명환)1121일 경북도지부와 대구시지부에서 종북세력 척결 및 바른 역사알리기 범국민운동(가칭 자유소통 콘서트)을 개최했다.

김명환 회장의 초도순시를 겸한 자유소통콘서트에서는 전문강사의 시국강연과 참가자들의 자유토론, 규탄사 낭독 등을 통해 종북세력 척결 및 역사 바로알기 운동에 대한 국민들의 동참을 호소했다.

전국투어는 지난 115일 경기.인천 7일 충남.대전 8일 울산 15일강원 19일 충북도지부에서 개최됐으며, 21일 경북.대구에 이어 26일 경남.부산 27일 서울 28일 광주.전남 제주.전북(미정) 등에서 실시된다.

김명환 회장은 이날 려사를 통해 최근 대한민국의 정체성과 자유민주주의를 명백히 부정하는 반() 대한민국 세력이 국가 전복을 모의해왔고, 또한 이들 세력은 대한민국의 정통성과 성공적인 역정에 중점을 두고 기술한 현대사 교과서를 비난하는 반국가.반역사적 선동을 일삼고 있다고 규탄하고,

우리 애국시민세력은 종북세력의 국론분열 행위에 단호히 대처하고, 우리 아이들에게 올바른 역사관을 심어줌으로써,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통일을 이뤄내기 위한 범국민적 의지를 확산해나가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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