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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국가산업 제5단지(구미 5단지) 수질 오염문제로 구미시가 단단이 뿔났다. 구미시는 최근 대구시 홍의락 국회의원이 구미 5단지의 입주업종 완화가 오염물질 배출로 수질오염을 가중시킬 것이라는 근거 없는 낭설을 퍼트리고 있다고 주장했다. 홍 의원은 취수원 이전 문제가 해결되지 않을 시 5단지 입주 업종에 대해서 재검토가 필요하며, 입주 업종 전체에 대한 환경영향 평가를 요구하고 있다. 이에 대해 구미시는 정치적 의도가 분명하다는 주장이다. 산업단지개발사업에 대한 환경 영향 평가는 사전에 완벽하게 진행되었으며, 산단 입주 개별업종 전체에 대한 환경 영향 평가를 받은 사례는 전무하다는 것을 들고 있다.
달빛내륙철도는 대구와 광주를 잇는 총연장 191km에 약 5조원 이상의 사업비가 소요되는 대규모 국책사업으로 문재인 정부가 영호남 상생공약으로 채택하고 ‘국정운영 5개년 계획’에 반영한 사업이다. 고속화철도로 건설되면 속도 200∼250km/h로 대구∼광주는 1시간내 주행가능하다.
송영무 국방부장관은 이날 첫 회의에서 “대구시·경북도·군위군·의성군이 한 곳의 이전후보지 합의안을 내놓으면 내년 1월 15일 이전에 두 번째 선정위를 열어 결정할 수 있다”고 밝혔다.
경북도 북부 북동산지 3개 시군(영양․ 봉화․울진)한파경보, 청송·의성·영주·안동·예천·군위 등 6개 시군에는 한파주의보가 발령됐다.
오는 31일과 내년 1월 1일 사이 영덕 삼사해상공원에서 열 예정이던 경북대종 타종 및 2018 새해 해맞이 행사를 하지 않기로 했다.
시는 청사 이전 신축비용 국비 등 108억원을 확보하고 신축 청사는 2019년 1월말까지 설계공모 및 실시설계를 완료한 후 2020년 8월 말 준공을 목표로 법적 검토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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