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군사뿐만 아니라 보다 포괄적 안보 개념인 재난․감염병․테러 등 국민의 안위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비군사적 위협에 능동적으로 즉각 대처할 수 있도록 민방위대원 동원시스템을 보완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번 협약으로 네이버쇼핑인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 경북 농특산물 전용관인 ‘경북고향장터관’을 개설해 1차로 경북도가 운영하는 농․특산물 쇼핑몰 ‘사이소’입점 64개 농가(업체)에서 생산․가공한 240개 품목을 선보인다.
김 전 시장은 2017년 도·시비 5억원을 들여 추진한 최무선과학관 건립 등 2개 사업 추진과정에서 특정 업체에 혜택을 줄 수 있도록 영향력을 행사한 대가로 A씨로부터 2차례에 걸쳐 수천만원 상당 뇌물을 상납받은 혐의도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해당 업체 대표는 A씨와 특정 관계에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시는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고 관련 국장과 과장 22명이 참여하는 '공공기관 지방이전 유치 태스크포스' 발대식을 하고 활동에 들어갔다.
범추위는 앞으로 취수원 이전을 위한 100만인 서명운동, 범시민결의대회, 환경부와 국회 방문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대구취수원 조기 이전을 성사시킬 계획이다.
대구시는 9. 17일 열린 대구정책오페라 행사에서 대구미래비전2030위원회(공동위원장 서정해․김영철)와 함께 민선7기 시정 운영철학을 담은 ‘시정슬로건’과 2030년 대구의 미래를 그린 ‘대구미래비전 2030’, 향후 4년 동안의 시민과의 약속을 구체화한 ‘공약실천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250만 시민의 열망을 안고 힘차게 출범한 민선7기 ‘4년간의 약속’과 시정 슬로건을 시민과 함께 공유하고 소통하며 시민이 주인이 되는 민선7기 시정을 열어가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기존의 지루하고 딱딱했던 공약발표 형식에서 벗어나 정책과 오페라를 한 곳에서 즐길 수 있는 축제 형태로 기획하였다.
판매장은 지역특산품부터 안전용품까지 다양한 제품을 전시하며 직원 수요 맞춤형 매장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판매장에는 ‘사회적가치 지원센터’도 함께 마련해 공공구매 상담 등 다양한 소통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했다.
경북도지사와 대구시장을 비롯해 대구경북 대학 총장, 미래산업 대표, 연구지원기관 대표가 한자리에 모여 미래신산업 성장의 핵심인 혁신인재 양성을 위해 결의를 다진다. 이들은 18일 오후 5시 대구삼성창조캠퍼스 중앙컨벤션센터에서 지역의 8대 미래신산업 육성을 위한 ‘지역 혁신인재 양성 협업 선포식’을 갖는다. 지금까지 지역공동체가 지역 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재를 길러낸 후 지역 기업에 취업해 기업의 성장을 이끌어 내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내지 못한 것에 대한 문제의식에 따른 것이다. 도와 시는 심도있는 지역 혁신인재 양성을 위한 분야별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전향적인 검토를 거친 후 실행계획에 반영한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