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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포항시청 소회의실에서 열리는 제1차 한-러 지방협력 포럼 종합상황실 현판식 및 보고회에 참석해 관계자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19일 오전 10시 30분 동촌종합사회복지관에서 개최되는 「추석맞이 다문화가족 송편만들기 체험」 에 이어 오전 11시 30분 효목동에서 실시되는 「대구수성라이온스클럽 집수리 봉사 후원행사」에 이어 오후 1시 30분 동구노인회관에서 개최되는 「동구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사업참여자 교육」 참석
19일 오전 11시, 노보텔에서 개최되는『이탈리아 페자로市 MOU 체결』에 이어 오후 3시, 대구제일교회 제일평화의 집에서 개최되는『사회복지시설 위문』에 참석
19일 오후 2시 20분, 동산병원에서 개최되는『제10회 환자안전의 날 행사』에 이어 오후 4시, 시청 별관에서 개최되는『베트남 박닌성 대표단 내방』에 참석
2000년과 2007년 남북정상회담 당시에는 남측 대통령이 평양에 도착한 이후 시차를 두고 보도한 점을 고려하면, 문 대통령의 도착을 미리 예고한 것은 이례적인 것으로 평가된다.
자유한국당 김정재 국회의원(포항북구)은 지난 15일 지역 사무실에서 이·미용, 외식, 숙박, 목욕업계 소상인 20여 명과 소통의 날 행사를 가졌다. ‘추석맞이 소상인과의 만남’을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는 상인들과 함께 명절을 앞둔 지역 경기 체감, 최저임금 인상과 주 52시간 근무제 도입에 따른 의견, 지역 관광 활성화 방안 등 다양한 주제로 토론이 이어졌다.
포스코에 민주노총 금속노조 산하 노동조합이 출범했다. 약 30년간 사실상 무노조 상태였던 포스코에 노조가 부활한 데다 최정우 신임 포스코 회장도 새 노조와 만나겠다는 의향을 밝혀 향후 포스코 경영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연구책임을 맡은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박재산 수석연구원은 “도청신도시는 전국에서 2시간대로 접근성이 우수하고, 경북북부지역은 전문 진료, 중증질환, 재활의료서비스와 응급, 외과, 소아, 분만 등 필수의료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존재하고 있어 도청신도시 내에 필수 진료과목과 지역의료수요를 반영한 100~300병상 규모의 종합의료시설의 단계별 설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경북도의 다문화가족 모국방문 항공권 전달은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이고 성공적인 농촌정착을 지원하고 다문화가족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지난 2007년부터 농협재단 지원으로 추진해 지난해까지 총294가정 1,140명이 혜택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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