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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오전 9시 시민운동장에서 열리는 ‘제33회 경주시민체육대회’에 참석한다.
28일 오후 2시 장천 코스모스 축제가 열리는 상장리 한천변을 찾아 축제추진위, 단체 관계자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이번 축제로 면민들이 더욱 화합하길 당부한다.
10월 2일부터 권영진 대구시장과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분기(3개월)에 하루씩 자리를 바꿔 근무한다. 이례적인 민선 광역자치단체장의 맞교환 근무다. 민선인 자치 단체장은 공식적으로 인사 교류를 할 수 없다. 하지만 대구시장과 경북도지사의 하루 맞교환 근무는 사업 추진 결제 같은 단체장 권한을 따로 행사하지 않는 단순 행사성 교류다. 지방자치법에 따른 단체장 권한 행사 문제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게 대구시·경북도의 해석이다.
추석 연휴를 맞아 천혜의 비경을 자랑하는 양남주상절리 전망대를 찾는 관광객 인파가 하루 3천여명 이상이 몰리며 경주의 명품 해양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8 추석에도 역시 영일대 포항스틸아트페스티벌 '스틸한가위한마당'이었다. 올해는 5일간 12만명이 축제장을 찾아 그야말로 포항의 대표 한가위 프로그램으로 확실히 자리를 잡았다.
포항시는 추석연휴를 맞아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과 관광객을 위해 주요 관광지를 휴무없이 운영하는 등 다양한 체험거리와 볼거리를 제공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대구시는 이번 협약을 유럽 물산업 클러스터와 해외협력을 강화하는 계기로 삼고, 향후 네덜란드 외에 프랑스 물산업클러스터(아쿠아밸리)와도 비즈니스 협력을 통해 지역 물기업의 유럽시장진출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5일간의 연휴 동안 동궁과 월지에 총 5만여명의 관광객이, 인근 대릉원에도 3만3천여명이 입장한 것으로 집계했다. 경주동궁원에도 가족단위의 관광객 1만여명이 입장했으며, 양남주상절리 전망대에도 1만5천여명의 입장객이 몰렸다.
이두환 문화엑스포 사무처장은 “이번 추석연휴 동안 경주엑스포공원에는 올 들어 가장 많은 관광객이 다녀갔다”며 “경주엑스포는 훌륭한 ‘와우 콘텐츠’(Wow Contents : 감탄을 자아내는 내용물)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경주 문화관광 활성화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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