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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나드리열차는 동대구역에서 출발하는 금요일 주간 포항 바다열차, 금요일 야간 청도 불빛열차, 토․일요일 분천 산타열차 등 3개 코스의 10개 테마 패키지 상품을 운영하고 있으며 일반열차에는 없는 노래방, 전망석, 카페칸 등 각종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고 공연과 이벤트도 열린다.
작지만 우리에게 감동을 주는 친절택시 기사선정을 위한 감동수기 공모는 대구 택시를 이용하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참가 신청서를 작성 후 우편이나 이메일로 응모할 수 있다. 수기 공모에 참여한 시민에게는 심사를 통해 총 13명에게 최고 20만 원 상당의 문화 상품권을 지급할 예정이다.
경상북도는 2일부터 5일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서울지역 청소년 80여명을 초청해 경북의 다양한 지역문화를 체험하고 신라 천년의 역사를 느낄 수 있는 ‘경북나들이’청소년 문화교류캠프를 진행한다.
개정된 주요내용은 불법행위를 목격한 전 국민 누구나 신고가 가능하고, 신고 포상금액을 1인당 연간 300만원에서 600만원(1인 월간 50만원)으로 높였으며, 화재발생 시 다수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다중이용업소(다중이용업소의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영업장)를 신고대상에 포함해 신고포상 특정소방대상물을 확대했다.
권영진 대구시장과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2일 맞교환 근무로 대구경북 상생의 첫 걸음을 내딛었다. 하루 대구시장이 된 이 도지사는 이날 시청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대구경북 상생현안 중 '통합 대구공항 건설'은 강조했지만, '취수원 이전'과 관련해선 무방류시스템 도입을 주장하는 등 회의적인 입장을 취했다. 권 시장은 "환경부가 추진하려는 물 재이용 시스템 도입은 원칙적으로 동의하지만, 대구시민의 생명인 물 문제를 시급히 해결하기 위해서는 취수원 이전을 병행해야 한다"고 했다. 이 도지사는 "최근 환경부 장관과 국무총리를 만나 4천억원이 소요되는 무방류시스템 도입 검토를 강력 요청했고, 정부도 받아들였다"고 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2일 상생협력 차원에서 경북도지사로 변신해 도의회를 방문한 자리에서 서울에 지역 출신 대학생을 위한 기숙사 건립을 같이 추진하자는 장경식 도의회 의장의 제안을 받고 "대구와 경북이 함께 서울에 지역 대학생을 위한 기숙사 건립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권 시장은 또 "영덕 등 경북 휴양시설을 대구·경북 공무원이 함께 이용하면 지역 경제도 키우고 비용도 아낄 수 있다"며 "실질적인 협력을 하겠다"고 약속했다.
2일 오후 4시 19분경 도시철도 3호선 팔달역(칠곡방향) 승강장에서 열차운영에 장애가 발생하면서 3호선 열차운행이 전면중지 됐다. 고장열차에 탑승한 90여명은 3호선 팔달역 승강장에서 긴급 하차했다. 고장열차 구원을 위해 전역(공단역)에서 구원열차를 팔달역 접근 도중 전력공급이 중단되어 운행이 정지됐다.
4일 오전 10시 도청 다목적홀에서 ‘제99회 전국체육대회 경상북도 선수단 결단식’을 갖고 선수단을 격려한다. 이어 오후 2시 의성문화회관에서 열리는 ‘경상북도 4-H한마음대회’개회식에 참석해 인사말을 한다. 경북도립대학교 문화체육관에서 개최되는 ‘경북농민사관학교 한마음 단합대회’에 참석해 교육생들을 격려한다. 오후 4시 안동병원 컨벤션홀에서 개최되는 ‘안동병원 권역외상센터 개소식’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시설투어를 한다.
3일 오후 7시 계명대 대명동 캠퍼스에서 개최되는『2018 대구예술인의 날 행사』에 참석.
4일 오후 3시 영해향교 유림회관 리모델링 현판식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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