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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기안전공사 경북동부지사(지사장 백승락)는 경북도의 지원요청에 따라 지난 8일부터 14일까지 영덕군 강구면 오포리 농협 하나로마트 뒤편에 현장지휘본부를 설치하고, 연인원 120명이 참여해 영덕 침수 피해지역에 대한 전기안전 점검과 설비 복구활동을 펼쳤다.
시는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택시감차위원회를 열어 8년간 3천402대의 법인·개인택시를 줄이는 목표를 마련했다. 그러나 지금까지 실제 감차한 택시는 2016년 220대, 2017년 208대에 불과하다. 감차한 택시는 모두 법인택시로 개인택시는 한 대도 없다. 서울의 경우 50대, 부산은 60대를 감차했다.
포항시는 제1회 포항메이어스컵 전국 서핑 챔피언십 대회를 오는 10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환동해중심도시 포항 용한리 간이해수욕장 일원에서 개최한다.
조 도의원은 "영덕군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위해 정부 합동조사를 하고 있어 다행이지만 특별재난지역이 돼도 주로 하천, 도로, 교량 등 공공시설 복구에 지원하고 피해 주민 지원은 100만∼200만원이 전부다"고 말했다.
안용복 장군 동상이 울릉도 도동 선착장에 바로 세워진다면 도민과 관광객들이 동상에 더욱 관심을 가지게 되고, 포토존으로 활용됨과 동시에 울릉도 관광의 랜드마크 역할을 제대로 할 수 있을 것이라 주장했다.
10여년 넘게 영주의 흉물로 방치되어 가고 있는 영주 판타시온 리조트의 정상화를 위한 경북도 차원의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그는 "경북 문화관광 활성화를 위해서 조속한 정상화가 선행되어야 한다"고 했다.
전국 지자체로서는 최초로 개발한 GJ-R공법은 경산 임당역 중수도공급시설과 제주 한라산국립공원사무소 오수처리시설, 남양주시 진건하수처리시설 개선사업을 비롯해 국내외 수처리분야 기술이전을 통해 급속수처리기술의 현장 적용 및 사업화를 지속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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