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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기안전공사 경북동부지사, 영덕 태풍피해 현장에서 전기설비 긴급 복구지원

한국전기안전공사 경북동부지사(지사장 백승락)는 경북도의 지원요청에 따라 지난 8일부터 14일까지 영덕군 강구면 오포리 농협 하나로마트 뒤편에 현장지휘본부를 설치하고, 연인원 120명이 참여해 영덕 침수 피해지역에 대한 전기안전 점검과 설비 복구활동을 펼쳤다<사진=경북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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