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17일 오후 2시 구청 소회의실에서 실시되는 「주요업무보고회(자치행정국, 문화재단」 참석
17일 오전 11시, 대구시민체육관에서 개최되는『제39회 흰지팡이의 날 기념 대구시각장애인복지대회』에 참석
협약의 주요내용은 ▲ 저출생 극복 지역사회 공감대 확산을 위한 상호협력체계 구축 ▲ 도내 거주 임신부 대상 소백산풍기온천리조트 이용혜택<온천 이용금액 무료, 워터파크 이용금액 할인(지역민 수준), 리조트 객실 이용금액 20% 할인>을 제공한다.
경북도는 태풍 ‘콩레이’피해 이재민을 돕기 위해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3천 3백여만원의 성금을 모금해 피해지역에 전달한다고 15일 밝혔다.
도는 납세자 보호를 위해 맞춤형 매뉴얼 마련, 납세자 보호관제도 홍보대책 수립 추진, 도지사 납세자 고충 보호관 도입 검토, 찾아가는 납세자보호 상담 등을 시행한다.
25일은 (사)나라(독도)살리기 국민운동본부와 공동으로 광화문 광장에서 '대한민국 독도국제음악제'를 개최하는 한편 (사)독도바르게알기운동본부와는 안동역 광장에서 '독도사랑 플래시몹'을 갖는다.
해파랑길은 부산에서 통일 전망대에 이르는 총 10개 구간 50개 코스, 거리 770㎞의 동해안 걷기길이다. 이 중 경북은 총 4개 구간(경주, 포항, 영덕, 울진) 18개 코스 약 295㎞를 차지하고 있다.
경북시각장애인연합회(회장 김일근) 주최로 열린 이번 대회에는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전국 197개 지회‧지부 부모회 회원, 가족, 자원봉사자 등 3,000여명이 참석해 장애당사자와 가족 등이 어우러진 화합의 한마당이 됐다.
경북도의 내년 지방하천 생태복원사업이 탄력을 받게 됐다. 도는 내년 포항 철강공단 내 구무천 오염정화, 울진 남대천 연어 이동로 확보사업 등 10개 하천 생태복원사업을 위해 필요한 국비 97억원을 정부에 신청했으며, 정부는 경북도의 요구를 대부분 수용해 95억원을 정부안으로 확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