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권 시장은 25일 성서산업단지를 찾아 올해 첫 '현장소통시장실'을 개최한다. 현장소통시장실은 권 시장이 취임 후 90곳을 방문해 실시해 왔지만 올해 들어서는 지금까지 열리지 못했다. 지방선거와 취임 이후 바빠진 스케쥴 때문이다.
대구시는 지난 7월 중소기업대상 신청기업을 접수하여, 재무평가와 현장실태조사 등을 통과한 기업을 대상으로 최종심사를 거쳐 6개 기업을 ‘2018년 대구시 중소기업대상’ 수상기업으로 선정하였다. 이번에 선정된 기업들은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꾸준한 기술개발과 경영혁신을 통해 매출과 수출 증대, 고용창출 등 올해 대구경제를 빛낸 자랑스러운 지역 중소기업들로서 기계제조(반도체 등), 의료기기 등 미래산업 분야에서 많이 선정되었다.
‘도시재생 한마당’은 정부․지자체의 도시재생 정책과 사업 홍보, 우수 사례․성과의 공유 및 전파를 위한 행사다. 그동안 국토부 단독 주최로 추진됐으나 이번에 지자체와 공동개최를 추진하게 됨에 따라 대구시가 유치․선정됐다.
지난 일년 동안 대구수목원 직원들이 정성들여 가꾼 국화를 아름다운 국화작품으로 탈바꿈시키는 국화전시회는 대구뿐만 아니라 전 국민들에게 대구수목원의 아름다움과 국화 재배기술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지난 1978년 8,000여명의 어르신들을 모시고 전국 최초로 시작된 ‘어르신 한마음 축제’는 올해로 39회째를 맞이한다. 해를 거듭할수록 성황을 이루고 있으며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축제의 한마당잔치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수소 연료전지 전시품의 공동 개발 △수소 연료전지 연구개발 시제품의 설치 및 운영에 협력하고 과학문화 확산을 위해 적극 협력해나가기로 했다.
이 제도는 현재 정부 및 지자체 중심으로 운영중이며, 한수원은 공기업 가운데 이를 조기 도입함으로써 사업의 투명함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2019년 재해예방사업에 올해(914억원) 보다 161억원(18%) 늘어난 1,075억원의 국비를 정부예산안으로 확보해 총사업비 2,150억원(국비1,075억원, 지방비1,075억원)을 재해예방사업에 투입한다. 도는 내년도 예산이 편성되면 2월까지 사업을 조기에 착수해 여름철 우기 전에 주요공정이 추진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대구시는 10. 25일 ‘독도의 날’을 맞아 이날 하루 시 소속 기관, 구·군, 공사·공단 전 직원들이 '독도 사랑 티셔츠 입고 출근하기 운동’을 전개했다. 대구시 직원들은 독도사랑운동에 대한 시민 참여를 확산시키고, 우리 영토의 소중함을 되새기고자 2008년부터 매년 ‘독도 사랑 티셔츠 입고 출근하기 운동’에 동참하고 있다.
‘대구 국제 미래자동차엑스포 2018’이 11월 1일부터 4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다. 대구시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지역 자동차부품산업 육성을 위한 대형프로젝트이다. 작년보다 행사 규모를 늘려 미래자동차 전시회, 전문가 포럼과 다양한 부대행사를 마련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