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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 중앙당에서 열린 제17차 최고위원회의에서 현역 국회의원이 있을 경우 각 시·도당 위원장을 맡도록 의결해 유 의원이 직무대행을 맡게 됐다.
대구환경운동연합·영남자연생태보존회 등 5개 환경·시민단체와 녹색당 대구시당은 "대구 앞산은 희귀식물 등 600여 종의 식물과 다양한 동물이 서식하는 생태계 보고이자 자연·인문지리의 교과서"라며 "대구시가 관광명소화사업 명분으로 정상부에 전망산책로, 카페 등을 만들면 앞산이 유원지나 시가지로 변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신축공동주택 공기질에 대한 조사는 입주자의 새집증후군 예방과 건설사의 대체물질 사용량 증가로 인한 미규제오염물질 노출 우려 증가에 따른 공동조사로, 실내공기오염물질 중 미규제오염물질에 대한 모니터링을 실시해 미규제오염물질에 대한 관리 필요성 평가 후 신축공동주택의 실내공기질관리법의 권고기준 개정을 검토하게 된다.
제주항공의 나리타․가고시마 국제선 정기노선 취항을 계기로,지역의 취항을 본격화하면서 대구국제공항의 양대 저비용항공사(티웨이항공, 에어부산)와 함께 삼두마차로 지역의 항공수요를 견인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시는 지난해에 이어 ‘2018 부모교육 정보마당’ 행사를 ‘부모! 교육‧힐링이 필요해’라는 슬로건 아래 10월 27일 수성못 상화동산에서 펼친다. 학습․정서․건강 등 시민에게 유용한 부모교육 관련 맞춤형 정보를 30여개 기관․단체에서 60여개 체험부스관을 운영하여 제공한다
행사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10월 26일 18시까지 인터넷사이트(http://www.ecobike.org, 문의 : 053-983-2122) 및 자전거마일리지 앱(플레이스토어에서 ‘에코모바이크’로 검색)에서 신청할 수 있고, 행사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이날 워크숍에는 경북도 관계자를 비롯해 23개 시군 지역별 사회적기업 대표와 경북 사회적경제지원센터, 지역과소셜비즈 등 유관기관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했으며 경북의 사회적기업 판로개척과 자립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사회적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전국 온라인 예선을 걸쳐 올라온 소방공무원 210여 명이 출전하여(대구 12명) 소방과학기술 및 안전관리 전반에 걸쳐 열띤 경연을 펼쳤고 대구 중부소방서 소속 소방공무원(소방위 도기창)이 최종 우승(정부분야)을 차지하여 작년에 이어 2연패를 달성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새마을 시범마을의 주민과 관계 공무원의 사업추진 역량을 강화해 경북의 선진 농업을 접목한 라오스 현지 새마을 리더로 새롭게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연수단은 직접 개발한 시험재배 시설과 농기계 시설, 최신 식물공장과 농업 방송국을 견학하고 벼, 채소 등 작물 관련 재배 기술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김태익 소방관은 지난 10월 13일 10:50분경 환자를 이송하고 나오던 중 영덕아산병원 응급실 앞에서 도로방향으로 미끄러져 내려가고 있는 A씨 차량을 발견하고 주저 없이 차량으로 몸을 던져 2차로 이어질 수 있었던 대형사고를 사전 예방했다. 하지만 정작 본인은 오른발이 차바퀴에 치이는 부상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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