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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정된 기업에는 사업개발비 각 7백만원을 지원하고 시상식은 오는 12월 4일 사회적경제대회에서 갖는다.
민관협의회는 부패방지정책에 대한 도민참여 활성화, 사회 각계가 참여하는 청렴사회협약 체결 등 민관협력체계 구축, 부패행위 신고자 및 공익신고자 보호․지원 등에 대한 사회 각계의 제안 및 주민의견 수렴을 위한 민관협력에 관한 사항 등을 협의한다.
워크숍에는 역대 최초로 경북도지사를 비롯한 권영세 안동시장 등 경북도 간부 30여명도 대거 참여해 어느 때 보다 무르익고 있는 대구경북 상생협력 모드가 향후 더욱 속도를 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공연은 대통령을 비롯한 행정안전부 장관 및 정부부처 주요인사, 17개 광역시도단체장과 기초자치단체장 등 시민 천여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개최되는 ‘제6회 대한민국 지방자치박람회’ 메인행사의 식전 축하공연이라는 점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제6회 대한민국 지방자치박람회’가 10.29일뷰터 31일까지 3일간 경주 화백컨벤션센터(HICO)에서 개최된다. 이번 경주 박람회에 문 대통령이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으며,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하여 지난 9월 11일 정부가 발표한 자치분권 종합계획을 제도화하고 구체화하는 핵심 정책을 공개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29일 어후 4시 개막 이벤트로 '이철우 경북도지사 - 이문열 작가와 함께하는 경북이야기'토크콘서트가 진행되며 30일 오후 3시 '자치분권 경주선언문'을 채택할 예정이다
경북도가 주최하고 (사)한국미술협회 경상북도지회가 주관하는 ‘2018 찾아가는 미술관-경북의 맥’ 전시가 26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경주세계문화엑스포공원 문화센터에서 열린다.
경북은 880개 다수 자동차 관련 기업과, 차량용 임베디드 기술 연구원 등 관련 연구소(4개)가 있다. 한국도로공사 및 교통안전공단과 같은 자동차 관련 이전 공공기관과 첨단자동차 부품 기업이 입주해 있어 첨단자동차 산업 육성에 주력한다. 대구 혁신도시에는 첨단의료복합단지와 의료 연구개발특구가 지정돼 있다. 산학연 클러스터 내에도 의료 및 제약·바이오관련 기업이 118개사가 입주해 있어 첨단의료 융합산업을 특화발전 테마로 선정했다.
박스구조물이 설치된 후 지하차도 진출입 경사구간의 U형 일체식 구조물이 시공되면 내년 9월경 지하차도 전 구간을 개통한 후 부대공사 등을 마무리하여 12월 최종 공사를 준공할 예정이다.
15개사는 제조업이 11개사, 소매업 2개사, 건설업 1개사, 서비스업 1개사이다. 이들 기업은 향후 2년간 중소기업육성자금 우대, 지방세무조사 면제, 해외 시장개척단 파견 및 해외전시·박람회 등 참가 우선 지원 등의 혜택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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