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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회장은 취임사에서 “그간 향우회를 이끌어 오신 많은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보내주신 믿음에 누가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며 향우회관 건립 계획과 아울러 “‘전국 청송군 향우회 연합회’가 전국 최고라는 해병전우회와 호남향우회에 버금가는 최고의 단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권기윤, 고경래, 최광규 등 영남지역 작가 43명과 강종래, 박항환, 하철경 등 호남 작가 28명이 참여해 예술적 영감을 살린 수묵담채와 생명력 넘치는 선과 여백의 미를 엿볼 수 있는 작품 70여 점을 선보인다.
가수 하태찬이 ‘어둥아’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지난 3일 대구에서 연 첫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가수 하태찬씨는 “생애 첫 콘서트에 다소 흥분되고 떨렸지만 응원해 주시는 많은 분들 덕에 무사히 마쳤다”며 ”항상 초심을 잃지 않고 늘 사랑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이하 부산국토청)이 시행하고 경남지역의 W건설이 시공사로 참여하고 있는 청송의 삼자현터널 공사. 지난 해 7월 착공해 오는 2022년 7월 개통 예정이다. 좁은 농로를 대형 건설차량들이 분주히 오가는 통에 시멘트 바닥은 갈라지고 소음과 진동, 먼지가 앞을 가린다. 농로 입구에서 부터 암반굴착기(브레카)의 소리가 엄청나게 들려온다. 터널 공사장에서 불과 300m 거리에 위치한 S&축산(에스엔축산)의 99마리의 한우가 터널 암반굴착기와 대형 차량들의 소음과 진동 및 비산먼지에 극도의 스트레스를 받으며 무방비로 노출되어 있다.
윤승오(비례) 의원은 “처음 취임하고 나서 경노동조합 장을 한 번도 만난적이 없는 것은 문제가 있다”며, “노동법에 명시한 노사협약, 단체협약사항을 철저히 지키고 노동조합과 상생할 것”을 요구했다.
10월 소비자물가 동향자료에 따르면 대구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전년 동월 대비 2.5% 상승했다. 이는 전국 지자체 중 가장 높다. 지난달 전국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전년 동월 대비 2.0% 상승했다.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9월까지 12개월 연속 1%대 상승률을 유지하다 이번에 2%대까지 진입했다.
이재만 전 최고위원이 구속 기소된데다 측근 수십여 명이 무더기로 연루되고 시의원과 구의원도 가담한 것으로 드러났다. 불법 선거운동이 지역 사회에 큰 충격을 주고 있지만 정작 자유한국당은 사과는커녕 ‘강 건너 불구경’하고 있어 비판이 일고 있다.
동촌유원지 서편 주차장은 총사업비 96억 원(국비 31억, 시비 65억)을 투입하여 10월말 완공하고 이달 20일부터 일반인들에게 개방한다. 승용차 기준 240대를 수용할 수 있는 규모의 주차장이 개방되면 대구의 관광명소인 동촌유원지 내 고질적인 주차난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2014년 당시 전국사고다발 교차로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던 죽전네거리, 범어네거리, 계산오거리 등 6개소가 2017년말 기준 모두 제외됐다. 교통사고 건수도 2014년말 기준 265건에서 2017년말 기준 150건으로 줄어들어 3년만에 교통사고율 43% 감소라는 성과를 나타냈다.
시민독서환경을 개선하고 독서인구 확대를 위해 설치된 안동시 스마트도서관 개관식이 7일 안동시근로자 종합복지관 마당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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