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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는 또한 두 도시 간의 물류·무역 활성화 및 항로개설을 위하여 ‘포항시-블라디보스토크시-영일항만-블라디보스토크 항 간 양해각서’ 체결과 바이오·의료·연구·기술 분야의 협력 확대를 위해 ‘포항시-블라디보스토크시-포스텍-극동연방대학교 간 업무 협약서’를 체결하기로 했다.
대구시의회는 12일 행정사무감사에서 최근 말썽이 끊이지 않은 대구시 문화·예술분야에 대해 조목조목 따진다. 대구시 문화·예술분야는 컬러풀 축제 예산집행 문제, 대구문화재단 관리·감독 부실, 간송 조선회화전 형평성 문제, 대구관광뷰로 민간위탁 부실관리, 불공정한 장애인체육회 운영, 파크 골프장 일부 독점 사용, 관행적인 행정 처리 등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대구시 출생아의 60% 정도가 경피용 BCG를 예방접종하는 상황이다. 대구시는 국가결핵예방접종용 백신인 피내용 BCG백신은 구·군 보건소 보유분만으로도 연말까지 접종이 가능하다고 보고 있지만 추가 백신을 확보해 피내용 BCG백신 부족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할 계획이다.
문화환경위원회 위원들은 경북도에서 실시한 정기감사와 특별감사 결과, 체육회 운영 전반에 대한 문제점을 질타하고, 특히 ‘선수단 인권문제’, ‘임원진 내부갈등’, ‘2020년 전국체전 준비 지연’ 등에 대하여 뚜렷한 해결책을 제시하지 못하는 것에 대하여 강하게 추궁했다. 하지만 경북체육회의 경우 감사진행 중 감사자료 등 전반적인 준비가 미흡하여, 추후 일정을 다시 잡아 행정사무감사를 다시 실시하기로 결정했다.
“환경사고 ZERO, 새바람 행복경북”이라는 슬로건 아래 열린 이날 행사에서 환경사고 없는 안전한 경북을 만들기를 목표로 기업체․환경단체․공무원이 솔선하여 환경안전 실천에 앞장 설 것임을 다짐하고 결의문을 채택했다.
제4회 글로벌 이노베이터 페스타(GIF)가 지난 9일 3D홀로그램을 활용한 융복합 퍼포먼스와 세레모니로 시작하여 무박 2일간의 열띤 경연을 펼치고 성황리에 폐막했다.총 3,218명이 참가신청을 하는 등 분야별 최고 7.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가운데, 예선을 통과한 630여명이 본 대회에 최종 참가하는 등 역대 최대 참가를 기록했다.
국립해양과학교육관은 총사업비 1,045억원을 투입해 부지면적 11만1,000㎡, 건축연면적 1만2,345㎡의 규모로 2017년 착공하여 전체공정 50%를 넘어서고 있으며 지난 10월 주요 시설인 해중전망대의 해상 설치를 완료하였고 오는 2020년 2월 개관을 목표로 현재 지상 3층의 전시관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이다.
사단법인 경상북도 대게어업인연합회는 지난 10월1일 경북 도내 자가어선 선주 및 배우자 300여명이 회원 등록을 마치고 창립총회에서 김해성(영덕군, 61)씨를 대표설립자로 선출하고 법인체 설립을 추진해 왔다.
행사에는 명품사과 전시 및 시식회, 지역별 대표 브랜드 사과 전시회, 더(The) 착한사과 사진콘테스트, 소원을 담은 사과나무 만들기 등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해 행사장을 찾는 관람객에게 다양한 체험과 풍부한 즐길거리를 제공해 도농 상생 실현의 장을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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