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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지사는 이 날 논평을 통해 “독도는 역사적․지리적․국제법적으로 명백한 대한민국 고유의 영토이며 한민족의 역사와 문화, 민족정기를 간직한 소중한 유산이라는 사실은 확고부동하다”고 단언하고 “일본이 이러한 엄연한 역사적 사실을 부정하고 왜곡된 억지 주장을 펼친다 하더라도 지난날의 과오를 결코 뒤집을 수 없다”며 강력히 경고했다.
올해 7월부터 임기를 시작한 이철우 지사에게 2019년은 제대로 된 ‘이철우식’경북도정의 방향을 보여줄 수 있는 해인만큼 시정연설에 대한 관심은 그 어느 때보다 높았다. 이 지사는 내년도 도정방향에 대해 “군더더기를 확 줄이는 실용과 도민 삶의 구석구석을 살피는 애민, 그리고 독자적인 사업들을 대거 담아낸 희망의 미래에 뒀다”고 강조했다. 우선, 연례적으로 답습해오던 사업들을 과감히 구조조정하는 예산개혁을 통해 1,200억원의 가용재원을 마련했고 이를 지역현안에 투입한다는 방침을 밝혔다.
대구테크노파크(대구TP)와 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테크노밸리)는 이날 테크노밸리 의료기기종합지원센터에서 ICT 기반 융복합 의료기기 산업 진흥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지난 7월 염색산업단지 재생사업의 기본방향을 설정하는 재생계획을 수립하여 재생사업지구로 지정․고시하고, 11월부터는 세부계획인 재생시행계획 수립 용역을 착수한다.초기부터 입주기업체 및 전문가로 구성된 재생추진협의회의 자문을 충분히 반영할 계획이다.
‘2018 제1회 아·태 안티에이징코스’가 23일부터 25일까지 엑스코 및 관련 지역 병원에서 17개국 100여명이 넘는 외국 의사 및 병원 관계자가 참가하는 가운데 전국 최초로 개최된다.
곽 위원장의 이날 발언은 일련의 불법선거 사건에도 불구하고 한국당이 “시민들에게 사과 한마디 없다”는 여론에 떠밀려 나온 것으로 보인다. 심지어 더불어민주당이 성명을 통해 “대구시민이 모멸감을 느낀다”는 발언 이후에 나와 ‘뒷북 사과’라는 지적이다.
22일 오전 8시30분 도청 영상회의실에서 ‘부시장․부군수 영상회의’를 주재한다. 이어 오후 2시 경상북도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리는 ‘제305회 경상북도의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 참석해 도정질문에 답변한다. 오후 6시 잡아센터 개최하는 ‘베트남 진출기업 직원 초청 팸투어 환영행사’에 참석해 인사말을 한다.
22일 오전 10시, 호텔 인터불고 컨벤션홀에서 개최되는『이·통장 워크숍』에 참석 오후 3시, 상공회의소에서 개최되는『2018 하반기 경제동향보고회』에 참석 오후 7시 30분, 라온제나 호텔에서 개최되는『지역의료전달체계 확립 공청회』에 참석
22일 포항농산물유통센터에서 열리는 포항사과 첫 수출상차 현장을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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