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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첨복재단은 매년 Medivalley Day를 지정하여 산학연병 관계자들을 초대해 재단의 연간성과를 발표하고 첨단의료산업의 미래에 대해 논의하는 장을 마련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재단 창립기념일인 12월 14일에 맞춰 ‘첨복재단, 향후 10년의 과제’를 주제로 포럼을 개최하고, 의료분야 기업들과 각 센터별 연구진들의 연구성과를 발표하고 공유하는 자리를 가진다.
두 기관은 달 내년 9월경에 강정고령보와 달성습지와 사문진나루터를 연결하는 환경·문화콘텐츠를 개발 지역축제와 연계·유치함으로써 사회적 공유가치를 창출하고 여가문화의 질적 향상 및 지역관광 활성화를 도모한다. 또한 대구시는 생태학습관 생태체험프로그램을 한국수자원공사는 달성습지 10리길 에코트래킹 투어 등을 실시하고 축제 기간에 사문진나루터 일원에서 다채로운 문화예술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한국당 대구시당에 따르면 윤리위원회는 이날 권영진 대구시장과 이재만 전 최고위원, 배지숙 대구시의장에 대해 윤리위에 회부할지 결정할 계획이다.권영진 시장은 중앙당으로 공을 넘길 가능성이 크다. 최근 민주당이 경남지사와 경기지사에 대해 검찰 수사증이라는 이유로 당원정지 결정을 내려 권 시장도 징게에서 자유롭지 못한 상황이다.
대구시는 이번 정책협의회에서 유아 보육료 지원 확대 등 늘어나는 복지수요로 가중되는 구‧군의 재정 부담을 덜어주기 주기 위한 시의 역할을 고민하고, 업계‧단체간 이해관계가 충돌되는 다가구주택 등의 부설 주차장 설치 기준의 재설정에 대해서도 구‧군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대구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진련 의원이 대구시가 추진 중인 팔공산 구름다리의 민영 케이블카 특혜 의혹을 제기하고 안전성 강화를 촉구한다. 이 의원은 14일 대구시의 성급한 구름다리 추진의 문제점을 지적할 예정이다. 이 의원에 따르면 팔공산케이블카의 지난해 매출은 30억원 규모지만 구름다리 조성 후 45억원 정도가 되고 매년 수익이 5%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 의원은 “건교부의 건설안전법령이 마련되기 전에 공사를 착수하려는 것이 아닌 지 의구심이 생긴다”며 “팔공산 구름다리는 건교부 규정이 마련된 후 안전하게 조성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날 토론회는 대구가 당면한 먹는 물 문제를 가지고 언론, 공공기관, 시민단체 등 각계각층의 폭 넓은 의견을 수렴하여 안전한 맑은물 공급을 위한 다양한 해결방안을 모색해 보고자 대구시의회특별위원회가 생활정치아카데미·대구텃밭포럼과 공동으로 마련했다.
올해 3월 8일 폭설 시 팔공산, 비슬산, 가창 권역 등을 중심으로 버스 운행의 어려움이 컸고 또한 지역주민들의 버스 이용 시 안전문제가 대두됨에 따라 대구시는 12월 초까지 팔공산 권역(급행1번 20대-동화사, 401번 26대-갓바위, 101(-1)번 13대-파계사·덕곡, 팔공1번 5대-능성·신무·평광), 비슬산 권역(달성2번 8대-용연사·마비정, 달성5번 2대-용연사·유가사), 가창 권역(가창2번 8대-우록·단산·정대)을 운행하는 8개 노선 82대 노선에 스노우타이어를 장착 완료했다.
대구광역기부식품등지원센터는 기초 푸드 뱅크·마켓(22개소) 사업장과 함께 지역 내 식품 관련 기업 등으로부터 기부 받은 1억5천만 원 상당의 식품 및 생활용품을 취약계층 주민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기부식품 등 나눔행사를 진행한다.
포항은 R&D특구의 최적지로 평가받아 왔다. 포항 AI․바이오 강소연구개발특구는 철강과 전자 등 성장한계에 직면한 지역주력산업을 고도화하고 우수한 R&D 인프라를 활용해 인공지능(AI)과 바이오, 첨단신소재 등 미래신성장 산업을 육성한다.
올 한해 기후변화 적응사업 추진, 도민대상 기후변화 적응 실천교육 및 친환경 생활 실천 홍보․캠페인 등 저탄소생활 실천운동 실적이 탁월한 안동시와 의성군이 최우수상을 수상(상금 200만원)했고, 구미시․영천시와 예천군․봉화군이 시부와 군부 우수상(상금 100만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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