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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평화의 전당, 시립중앙도서관 이전, 범어공원 민자개발, 팔공산 구름다리 건설, 통합신공항 건설 등...대구시가 현재 추진하고 있는 주요 정책들이 곳곳에서 파열음을 내고 있다. 대구시가 여론 수렴 없이 일방적으로 밀어붙이기식으로 추진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이 같은 ‘불통 정책’때문에 시민 통합에 나서야 할 대구시가 오히려 갈등과 분열을 조장해 지역의 발전적 성장 동력을 떨어뜨린다는 비난을 자초하고 있다.
이번 봉사활동은 희망 직원 340여명이 참여하여 동절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복지시설,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을 직접 방문하여 청소, 급식 등 노력봉사와 위문금품(쌀, 라면, 성금 등)을 전달할 계획이다.
시민원탁회의에서는 현재 10월 8일로 운영되고 있는 ‘대구시민의 날’의 시민참여가 부진해 변경을 추진하고 시민주간 내 통합 운영 및 활성화를 위해 ‘새로운 대구시민의 날, 함께하는 시민주간’이라는 슬로건 아래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한다.
대구시가 내년부터 전국 최초로 대구시 전역의 3차원지도와 대구지도포털(2차원지도)을 융합하여 사용자 위치기반의 행정, 생활정보를 스마트폰으로 서비스한다. 특히 건물과 지형 데이터를 모바일 환경에 적합하게 경량화 구축하여 고품질의 3차원지도를 보다 빠르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시의회 의원들은 이날 “‘국가물산업클러스터’에 ‘한국물기술인증원’을 설립하는 것은 필수요건인데도 불구하고 ‘유치경쟁’이라는 논리를 만들어 경쟁구도로 이끄는 것은 대구시민의 기대를 송두리째 짓밟는 행위”라고 강조했다.
일부 집회 동참자를 제외하고 택시가 운행될 수 있도록 이날 택시의 부제를 전면 해제한다. 택시 부제(일반택시 6부제, 개인택시 3부제)이다. 대구택시는 모두 16,334대 (법인 6,279, 개인 10,055대)이며, 1일 운행 택시는 11,935대이다. 택시부제 해제 대상은 4,250대이다. 또 이날 시내버스와 도시철도의 연장 운행을 통해 택시 운행중단에 따른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승용차 요일제에 해당되는 5,000대의 차량에 대해서도 운행이 가능토록 요일제를 한시적으로 해제한다.시내버스 8개 노선(급행1 ~ 급행8) 익일 01시까지 연장 운행하고 도시철도: 1,2,3호선 익일 01시까지 연장 운행한다.
대구시의회는 19일 오전 올해 마지막 정례회인 제263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를 열어 ‘대구시의회 의원 의정활동비 등 지급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20건의 안건을 처리하고 폐회했다.
당초 정부안에는 국비 1조 7,446억원을 포함해 총 1조 7,814억원에 불과했으나, 국회 예산심사과정에서 도로․철도․공항 등 SOC 분야 정부안보다 3,427억원 증액(19.6%)된 국비 2조 873억원을 확보해 올해 1조 8,592억원(국비기준) 대비 12% 증액됐다.
올해 11월 기준 과수 통합마케팅 판매액은 4,872억원으로 지난해 동월 4,207억원 대비 15.8%늘어났으며, 판매물량도 186천톤으로 전년 172천톤 대비 8.1%정도 증가해 통합마케팅 조직의 전문성이 강화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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