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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이 전국 79곳 국회의원 선거구 조직위원장(당협위원장) 공모를 마감한 결과, 전국 평균 3.1대 1의 경쟁률을 보인 가운데 대구경북 대구·경북에서 신청자가 대거 몰린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당은 지난 15일 대구의 곽상도(대구 중·남구), 정종섭(대구 동갑) 의원, 경북의 이완영( (고령·성주·칠곡군), 김재원(상주·군위·의성·청송), 최경환(경산시) 의원 5명을 쇄신 명단에 올려 당협위원장 공모에 나설 수 없도록 했다.이에 따라 대구에는 중·남구, 동구갑, 동구을, 북구갑, 북구을, 수성구갑, 경북에는 고령-성주-칠곡, 경산 2곳을 일반·공동 공모지역으로 정해 20일까지 당협위원장 신청을 받았다.
사업비 1,362억 원 중 국비 204억과 지방비 114억 총 318억 원의 예산을 확보해 형산강 중금속 오염에 대한 생태복원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게 됐다.
시승격 70주년을 앞둔 포항시가 ‘70인 시민위원회’와 함께 포항시의 정체성과 미래비전을 담은 기념사업 추진을 위한 준비로 분주하다.
작년에 이어 올해 포항시의 농특산물 수출 길이 크게 넓어지고 수출경쟁력도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특히 FTA 보호무역주의 강화 등 수출여건이 어려워지고 있는 상황에서 포항지역 농가의 농특산품 수출실적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것은 시의 행정적 노력과 지역 생산·가공업체, 수출 유관기관 등이 함께 노력하여 얻은 값진 결과로 그 의미가 깊다.
포항소재 1,075개 업체에 '포항지역 경제 살리기 적극 동참합시다.'라는 서한문을 이강덕 포항시장, 서재원 포항시의회의장, 김재동 포항상공회의소회장, 나주영 포항철강관리공단이사장, 박승대 경북동부경영자협회장 명의로 지난 20일 발송했다.
정재숙 문화재청장이 21일 신라왕경사업 관련 학술대회 참석차 경주를 찾아 현장 중심의 살아있는 문화재정책 구현을 위해 주낙영 경주시장과 함께 월성 발굴현장과 이거사지, 서악서원 일원 등 현장을 직접 시찰했다.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퇴임 후 고향으로 내려가 경북 의성군에서 농사를 짓던 이동필(63, 사진) 전 장관이 내년 1월부터 경북도청의 5급 시간제 공무원으로 새 출발을 한다. 지난 2016년 역대 농식품부 장관 중 가장 오랜 3년 6개월간의 재임 기간을 뒤로하고 농부의 삶을 선택한 지 햇수로 4년 만이다. 그는 “현장으로 들어가 수요자 입장에서 내가 했던 수많은 말과 정책이 어떻게 실현되고 있는지 직접 겪어보고 싶었다”고 했다. 그랬던 그는 내년부터 2년간 경북도청 농업정책과에서 ‘농촌살리기 정책자문관’으로 근무한다. 이 직책은 5급(사무관) 상당의 시간선택제 임기제 공무원이다. 주 3일 21시간 근무하며 연간 3000여만원의 급여를 받는다. 별도의 사무공간도 제공된다.
대구문인협회(회장 박방희)는 대구문학관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문학 강좌로 김동원 시인 초청 특강을 열었다. 시 낭송을 주제로 한 특강에는 이유선, 이지희, 손방원, 방종현, 김규징 씨 등이 시 낭송과 기악 연주를 했다.
중국 전역에서 100여명의 회원이 참석한 이번 중국세계의료관광연맹의 포럼에서 대구시뿐만 아니라 대구컨벤션뷰로, 경북대학교병원, 올포스킨피부과에서 한 섹션씩 주제 발표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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