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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도시로 선정되면 2019년 1년간 예비사업을 추진하게 되며 추진실적 평가 후 심의위원회 심사를 거쳐 내년도 하반기에 문화도시 최종 지정을 받는다. 지정받은 지자체는 2020년부터 5년간 총 200억원(국비 100, 지방비 100) 규모의 재정․행정적 지원을 받아 본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국장급 19명과 과장급 55명 등 총 74명 규모의 이번 인사는, 민선 7기 들어 ‘인사혁신이 모든 혁신의 기본’이라고 판단한 권영진 시장의 주문으로 마련된 ‘대구형 新 인사혁신 프로젝트’의 철학을 기준으로 한 첫 간부인사라는 점에서 관심이 높았다.
대구시립교향악단이 세계적 소프라노 신영옥과 함께 신년음악회를 마련한다.내달 11일 오후 7시 30분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에서 대구시향 상임지휘자인 줄리언 코바체프 지휘로 공연한다.
25일까지 대구공항 이용객은 국내선 198만여 명, 국제선 199만여 명 등 398만명 선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5.6% 증가했다. 연말까지는 13.8% 증가한 405만명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매년 이웃돕기성금을 기탁하는 익명의 ‘키다리 아저씨’ 부부가 올해도 나눔을 실천했다.60대인 부부가 성금을 전달한 것은 2012년 1월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방문해 익명으로 1억원을 전달한 이래 7년째 이어지고 있다. 이들 부부는 연말만 되면 모금회 근처 식당에서 1억여원씩을 전달했고 지난해 말에 처음으로 모금회 직원들과 식사자리를 마련해 나눔의 사연을 들려줬다.
권 시장은 “지난 1년간 미래 먹거리 창출을 위한 신성장동력산업 육성은 물론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민생경제·서민경제 안정화에 노력했고, 앞으로도 대구혁신을 통해 시민들이 행복하고 자랑스러워 할 수 있는 대구가 되도록 더욱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천년고도 경주의 첫 관문이자 신라 건국의 흔적을 만날 수 있는 오릉에 야간 경관조명이 설치돼 동궁과 월지에서 첨성대, 월정교로 이어지는 환상적인 야경코스가 확대될 전망이다.
국비확보를 위해 영덕군이 가장 공들이는 분야는 정보와 논리, 아이디어다. 경쟁 우위는 정보에 있다. 정부공모사업 총괄부서는 연례반복 스케줄을 꿰고 신규사업 정보에 촉각을 곤두세운다. 담당부서와 대책회의를 수시로 열고 독려한다. 정보력으로 선정된 대표사례가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연례반복)’이다. 공모시점에 앞서 주민설명회를 구상하고 컨소시엄 업체를 물색했다. 3월 공모계획이 발표되자 일사천리로 준비해 응모한 결과 전국에서 가장 많은 100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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