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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정 5급으로 박수형 기획특보와 정희용 민생특보를 내년 1월 1일자로 임명했다.박 특보는 이 지사 국회의원 시절 수석보좌관, 정 특보는 송언석 의원실 보좌관 출신으로 모두 지난 지방선거 때 이 지사 캠프에서 일했다.
도시철도 3호선 열차(3량) 실내를 황금돼지 캐릭터로 꾸미고 운행 기간 희망 메시지 적기, 퀴즈 풀기 이벤트를 한다.이벤트 참가자 가운데 추첨으로 100명을 뽑아 커피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윤 군수는 취임이후 지난 반 년 동안 오로지 군민의 실질적인 행복을 위해 기회를 찾아 다녔고, 그 결과 농업·복지·경제·문화 등 다방면에 걸친 가시적인 성과와 향후 군 발전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국제로타리 3630지구 청송로타리클럽(회장 박재화)이 지난 21일 청송군을 방문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고자,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과 200만원 상당의 라면·화장지·세재 등을 기탁했다.
영양군이 쾌적한 농촌환경개선을 위해 지난 달 19일부터 운영한 농촌 영농폐기물 수거·처리반 사업을 24일 종료했다. 영양군은 국비 2억 2800만 원을 지원받아 농경지, 마을 주변에 방치된 영농폐기물의 단기간 집중 수거를 통해 환경오염을 방지하고 깨끗한 농촌 환경 조성을 위해 영농 폐기물 수거·처리반을 지난 달 19일부터 운영하였다.
안동시는 2018년도 안동 브랜드 가치를 화폐단위로 산출할 경우 4조 4,086억 원에 이른다고 밝혔다. 2008년도 안동 브랜드 가치는 2,261억 원이었다. 10년 전 4천억 대 예산이 금년에 1조 원을 상회하는 것을 감안하면, 안동 브랜드 가치가 20배에 육박하는 성장 수치를 보인 것은 괄목할 만하다. 이는 하드웨어 구축에 중점을 두기 보다는 내실을 다진 결과로 보인다.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관장 김희곤)이 인물총서 15'16권을 발간하였다. 인물총서 15권은 『화천지수의 충절을 지킨 정환직·정용기 양세 의병장』으로, 부자(父子)의병장 정환직·정용기의 생애와 활동을 조명했다. 이 책의 집필은 오랫동안 의병을 연구해 온 권영배 교수(경북대학교 외래교수)가 맡았다. 16권은 『남자현 한국 근대의 여걸』로, 영화 <암살>의 모티브 인물이었다고 하는 남자현의 생애와 그의 활동을 집중 조명했다. 이 책의 집필은 여성 독립운동가를 연구하고 있는 강윤정 선생(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 학예연구부장)이 맡았다.
경산시가 「2018년 경상북도 투자유치대상」 기관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경산시는 27일 경북도청 안민관 다목적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시군부문 우수상을, ㈜동산글로벌(대표 경태자)은 투자기업부문 특별상을 수상했다.
경북북부보훈지청(지청장 김상출)이 3․1절 및 대한민국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맞아 경북북부지역 주요 현충시설을 알리는 컬러링북을 제작하여 눈길을 끌고 있다. 컬러링북은 석주 이상룡 선생의 생가로 알려진 임청각을 비롯하여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 이육사문학관, 3․ 1운동기념비 등 경북북부 주요 현충시설 정보와 도안이 포함되어 있어 어린이뿐만 아니라 힐링을 원하는 성인들도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2019년 1월 1일 오전 6시 40분부터 대구한의대학교 한학촌 및 대각정 일원에서 ‘2019 기해년(己亥年) 해맞이 행사’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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