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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대구시에서 매월 10만1천여명이 아동수당을 받았으며, 올해 제도가 확대됨으로 인해 매월 13만1천여명이 아동수당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양 기관은 지역 공연예술 및 관광산업의 활성화와 상호 발전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위해 협력 체제를 구축하고 다양한 문화예술 교류 사업을 개발하기로 했다.
한국당이 공개 오디션’을 통해 류성걸(대구 동갑) 전 국회의원을 조직위원장 추천 대상자로 선정했지만 당원과 당 소속 시·구의원들이 반발하는 등 파장이 커지고 있다. 동구갑 당원들과 지역구 시·구의원들은 14일 류성걸 전 의원의 복당과 당협위원장 임명에 반대한다는 내용의 성명을 발표하고 중앙당을 항의 방문했다. 특히 “지역당원들에게 어떤 반성과 용서를 구하지 않은 상태에서 복당과 동시에 당협위원장에 임명한다면 당을 지켜온 지역당원들의 자존심과 명예에 얼마나 큰 상처를 주는 것인지 생각지 못했단 말인가”고 개탄했다.
대구지검은 14일 결심 공판에서 "강 교육감이 지난 6.13지방선거 당시 특정 정당의 표기가 금지된 교육감 선거에서 자신의 선거홍보물과 벽보에 새누리당 정당 경력을 기재한 것은 지방교육자치법에 관합 법률을 2차례나 위반한 중죄"라며 구형했다.
시민추진단이 발표한 결과는 대구공항 존치를 주장하는 ‘시민의 힘으로 대구공항 지키기 운동본부’(이하 시민운동본부)가 지난해 조사해 발표한 결과와 상반되는 내용이라 이후 의견 충돌이 예상된다.
서구 지역위원장으로 임명된 조호현(만57세) 지역위원장은 경북대학교 경제학과 졸업 및 동대학원 석사, 박사 출신으로 경제 전문가이다. 신임 북구갑 지역위원회 구본항(만62세) 지역위원장은 영남대학교 행정대학원 졸업(행정학 석사)하였으며, 대구시의회 의원, 바른미래당 정책위원회 부의장 등을 역임했다.
전년대비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분)의 부과건수는 10,702건(4.9%), 세액은 3억 8천 8백만원(5.6%)이 증가됐다. 이는 주택임대사업자의 증가, SK텔레콤·KT·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사 무선국 개설 증가와 곤충사업 등 올해부터 과세대상이 된 면허종 증가 등에 의한 것으로 분석된다.
대구공동관을 통해 참가한 기업들은 4일간의 전시회 기간 중 총 750여건의 상담실적을 거두었으며, 총 728만 달러 상당의 현지 계약을 체결하는 등 CES 참가 이래 최대 규모의 계약 성과를 거두었다. 또 상당수의 기업들이 전시회 종료 후에도 해외 바이어와의 제품공급 및 MOU 체결 등이 추진될 것을 예상되어 이후 추가적인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경북도가 2020년 신규로 신청할 사업은 ▲ 중심지활성화 3개 지구 480억원 ▲ 기초생활거점 23개 지구 920억원 ▲ 마을만들기 61개 지구 325억원 ▲ 신활력플러스 5개 지구 350억원 ▲ 농촌다움복원 6개 지구 120억원 등 98개 지구 총사업비 2,195억원 규모다.
전국적으로는 지난 해 51주(12월 16~22일)에 202명이던 노로바이러스 감염 신고건수가 올해 1주(지난달 30일~1월 5일)에는 184명으로 줄어든 반면 경북에서는 3명에서 15명으로 5배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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