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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 관청 중 방문기념 사진을 찍는 것으로 유명한 경북도청을 중심으로 천년숲, 원당지 등 구석구석을 다니며 정비했으며 안동시․예천군도 도청신도시 진입로를 중심으로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1일 안동과 영주지역 전통시장, 복지시설 등 민생현장과 구제역 방역거점시설 등을 직접 찾아 설을 앞둔 도민의 일상을 세심히 챙기고 관계자들을 격려한다.
김세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사무차장(차관급)이 28일 대구·경북선관위를 방문하였다.
경북 여성단체(새살림봉사회, 경상북도여성단체협의회, 경북회)는 설을 앞둔 지난 30일 의성군에 소재한 ‘의성 자혜원’을 방문해 희망 후원 위문품을 전달하고 초등학생들과 함께 동화책을 읽는 등 따뜻한 마음과 정성을 전달했다.
1일 오후 3시30분, DGIST대학에서 개최되는 『DGIST 학위 수여식』에 참석
1일 오전 10시30분, 설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차 『삼덕기억 학교』 방문에 이어 오후 3시30분, DGIST대학에서 개최되는 『DGIST 학위 수여식』에 참석
2월 1일(금) 오후 5시 20분 경주시청 알천홀에서 열리는 ‘2월 직원 정례석회’에 참석한다.
민주당은 이번 판결을 '사법농단 세력의 보복'으로 규정하며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민주당의 사법개혁 드라이브에 제동을 걸기 위해 사법부가 김 지사를 희생양으로 삼았다는 것이다. 특히 김 지사에게 유죄 판결을 내린 서울중앙지법 성창호 부장판사가 사법농단 혐의로 구속된 양승태 전 대법원장의 비서실에서 근무했던 이력 등을 근거로 '정치적 배경'이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희망2019 나눔캠페인'은 작년 11월 20일 대구의 심장인 동성로에서 “사랑의열매 20년, 나눔으로 행복한 대구” 슬로건으로 99억 8천 9백만원 모금을 목표로 올해 1월 31일까지 73일간 대장정을 출발했다.
이번 토론회는 경북도청신도시 1단계 조성공사가 준공된 후 3년이 다가오는 시점에서 경북도청신도시를 진단하고 현재의 여건 변화를 반영한 신도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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