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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Green Care-수목지킴이」사업에 맞게 공단의 현장관리 노하우와 센터의 전문진단장비를 활용하여 생육상태 점검, 수목 및 토양의 생리적 진단을 실시하고, 그 결과의 데이터화 및 축적을 통해 전문적 수목관리의 로드맵을 제시할 예정이다.
김 의원은 “범안로와 앞산터널로의 경우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유료도로의 무료화 문제를 해결하려고 노력했으나 아직까지 분명한 해결방안이 제시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라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대구시장의 결단력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주장했다.
홍 의원은 시정질문에서 "상리동의 음식물류폐기물 공공처리시설장이 기본설계검토, 실시설계 건설 기술심의, 감리부문 등에서 전문인력 참여가 미흡했다"며 "환경 부문 특수성을 요구하는 시설의 설계검토 단계부터 시공, 감리 등 전반적으로 부실하게 운영됐다"고 지적했다.
대구시의회 대구도시공사 사장 후보자 인사청문위원회는 13일 이종덕(62) 대구도시공사 사장의 3번째 임용을 위한 인사청문회를 개최한다. 지난 2012년 첫 임기를 시작한 이 사장은 그동안 대구시 조례 미비로 청문회를 받지 않았지만 지난 2016년 관련 조례가 제정됨에 따라 이번에 처음으로 청문회를 거친다.
학생들의 감염병 예방과 건강 보호를 위해 각 학교에서 입학 후 90일까지 예방 접종력을 확인하고 관할 보건소와 협조해 미접종자에게 무료접종을 완료하도록 안내하는 예방접종 확인 사업으로 올해 초․중학교 입학 예정자는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과 ‘학교보건법’에 따라 입학 전까지 필수 예방접종을 모두 완료해야 한다.
이번 교육과정은 귀농인의 지속적인 증가와 농산업분야 창업에 대한 관심 확대 등 변화하는 귀농교육에 대한 수요를 반영해 마련됐으며 오는 4월말까지 3기에 걸쳐 9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는 이번 과정은 각 기별 10회에 걸쳐 창업기초, 모델개발, 사업계획서 작성 등 실무 위주의 교육에서부터 창업 전문가의 심화코칭까지 진행된다.
경북도 환동해지역본부장을 비롯해 국․과장과 동해안 5개 시군에서 바다를 접하고 있는 27개 읍면장이 참석해 해양관광 전문가 우수사례 발표, 환동해지역본부 현안사항 소개에 이어 읍면장과 자유토론을 진행했다.
그는 피아니스트였다. 대구에서 중학교를 졸업하고 쇼팽음악의 본고장인 폴란드로 유학을 갔다. 엘스너 국립예술고와 쇼팽음악대학교에서 피아노를 공부했고 현지 국립교육대학에서 음악교육학 박사학위까지 받았다. 피아니스트로서 과정을 모두 밟은 듯 했지만 조금은 다른 길을 가고 있는 이유가 뭘까?
우선 기업인들과의 간담 및 현장 탐방 시 기업인들이 건의했던 사업들을 신속하게 조기 처리해 나가는 한편, 찾아가는 기업 맞춤형 소규모 기반시설 정비 사업을 확대해 기업인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경주시는 나라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한 국가유공자와 유가족들의 복지 증진과 예우 강화를 위해 올해에도 다양한 보훈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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