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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된 치맥 리더스는 ‘2019 대구치맥페스티벌’과 관련된 각종 마케팅 기획과 축제평가를 진행하고, 축제 공식 SNS채널을 통한 홍보 기획과 제작 뿐만 아니라 치맥축제 자원봉사자인 치맥프렌즈 선발에 참여한다.
이번 공모 주제는 대구경북 상생협력 방안(경제, 문화관광, 교육분야 등), 청년이 살고 싶은 대구 만들기를 위한 아이디어, 도시철도 3호선 역사 무더위 및 혹한 대처방안이며,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자유롭게 아이디어를 제출할 수 있다.
김 혁신위원장은 경북 구미 출신으로 경기도지사 청년특보, 20대 총선 경북총괄선대위 대변인으로 활동했다. 그는 "대학생, 청년 노동계 대표, 자영업자, 중소기업인 등을 망라해 각계각층이 골고루 참여하는 위원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경주 아람농원은 토경재배시 제곱미터(㎡)당 7kg 수준에 머물렀던 생산량이 고설 양액시설과 스마트팜 ICT를 도입 후에는 247% 증가한 24.3kg까지 높아졌으며 30% 가까이 나오던 등외 상품도 전량 출하가 가능할 만큼 품질이 균일하면서도 좋아졌다. 게다가 투입 노동력도 1/3로 줄었다하니 이쯤되면 스마트팜 예찬론자가 될 법 하다.
경북도는 판매 활성화를 전략적으로 추진해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공공기관 우선구매,온라인․오프라인 판매지원 등 기존 추진 중인 사업에 대해서는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성과가 나오도록 정비하는 한편, 시장 영향력이 큰 대기업 (주)아워홈과 MOU 체결을 시작으로 공동브랜드「위누리」마케팅, 「청년 상사맨」육성, 「청년 사회적경제 SNS 기자단」운영, 문화․체험 기업의 관광 상품화를 하는 등 사회적경제 영역을 기업 매출액과 직접 연결되는 사업으로 대폭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번 보고회는 공공기관의 경영혁신이 도민생활과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큰 만큼 기관의 투명경영, 기관장의 책임경영 의식을 확립하기 위해 개최했으며 기관별로 먼저 금년도의 역점 시책사업 추진계획, 문제점 등 현안에 대한 보고에 이어 사업추진에 따른 문제점, 해결방안 등에 대해 관련 실․국장, 과장 등과 집중 토론의 시간을 가져 사업 추진방향을 서로 공유․협력해 성과 창출에 한 발 더 다가갈 수 있도록 했다.
현판식에는 환경산림자원국장을 비롯해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으며, 상황실 설치로 고농도 미세먼지가 발생할 경우 비상저감조치를 발령하고 이행여부를 점검하는 체계를 구축하고, 미세먼지 저감대책을 강력하고 일관되게 추진할 수 있게 되었다.
기차역에 산타스토리를 접목해 2014년 겨울부터 매년 여름과 겨울에 운영하는 ‘봉화 분천 산타마을’은 9번째 개장인 이번 겨울, 58일간 10만6천여명의 관광객이 방문해 누적 관광객수 74만명을 달성했으며 식당, 카페, 농산물판매 등 약 7억원의 주민소득창출 효과를 가져오며 겨울 최고의 여행지로써의 명성을 이어갔다.
이날 총회에서는 2018년 사업실적 결산, 2019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 보고, 농공단지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공로가 큰 지역기업인 3명에게 도지사 표창을 수여했다. 이어 중소기업진흥공단의 정책자금 및 컨설팅 지원, 경상북도 경제진흥원의 기업 경쟁력 강화 프로그램 운영, 창업 및 기술정보 지원 등에 대한 시책 설명을 하고 도내 입주기업에 대한 참여를 독려했다.
이번 추가 개장은 ‘산림문화 휴양촌조성사업’으로 2014년부터 2018년까지 264억원(부지면적 42,583㎡, 건축연면적 5,445㎡)을 투입해 호반하우스 5동과 복합치유시설인 호반웰빙타운 3동을 조성해 명품 휴양단지를 확대 개장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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