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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전 10시 보건소 대강당에서 열리는 「대한노인회 동구지회 정기총회」 에 이어 오전 11시 동구청 소회의실(3층)에서 개최되는 「민주평통 1분기 정기총회」 에 이어 오후 3시 신암3동행정복지센터에서 실시되는 「2019 동 방문 및 주민과의 대화」 참석
5일 오전 7시 20분 도청 다목적홀에서 김용섭 날카로운상상력연구소 소장을 초청해 「2019 트렌드 이슈와 새로운 기회」라는 주제로 갖는 ‘화공 굿모닝 특강’에 참석한다. 이어 오전 8시30분 도청 회의실에서 ‘확대 간부회의’를 주재한다. 이어 오전 11시 구미 센츄리호텔에서 열리는 ‘경북경영자총협회 제33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한다. 이어 오후 2시 도정방향을 공유하고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김천시를 현장 방문한다.
5일 오후 2시, 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되는『여성단체협의회장 이·취임식』에 이어 오후 4시, 시청 상황실에서 개최되는『제4기 지방분권협의회 위원 위촉식』에 이어 오후 5시, 중구청 상황실에서 개최되는『민선7기 제3회 시장, 구청장·군수 정책협의회』에 참석
5일 오후 7시 농업기술센터 흥해청사에서 열리는 ‘청년농부 야간 아카데미 입학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5일 오전 10시 30분 불국동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리는 ‘불국동 시민과의 대화’에 참석하고, 오후 3시 30분에는 천북면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리는 ‘천북면 시민과의 대화’에 참석해 주민과의 격의 없는 대화의 장을 마련한다.
한유총이 개학일 무기한 연기 단체행동 예고에 따라 대구 58곳, 경북 46곳 사립유치원들이 개학을 연기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유치원생 자녀를 둔 학부모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시도교육청은 시정명령과 고발조치 등에 나서기로 하는 한편 긴급 돌봄 지원 체제를 구축한다. 하지만 학부모들은 한목소리로 한유총의 무책임한 태도를 비판했다.
경북도는 최근 10년간 청년인구 유출이 연 평균 6,508명으로, 청년층의 역외유출은 인구감소와 함께 지역경제 활력화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 지금까지 도 자체 시범사업으로 추진해 오다가 행안부 공모사업인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에 선정돼 올해부터는 국비가 지원된다.
‘돌’이라는 ‘광물’과 ‘나비’라는 ‘곤충’의 이질적 소재를 합치시킨 시적 발상은 놀랍다. 달리 말해 돌을 ‘지상 또는 현실’로, 나비를 ‘하늘 또는 꿈(이상)’으로 본 서정시의 기본 두 축을 연상시킨다.
최근 투어시스템을 전면 개편하고 공모를 통해 애칭을 ‘타뿌까’로 정했다. ‘타뿌까’는 타다와 버리다(보조동사)의 경상도 방언인 뿌다, 카(Car)의 머리글자를 따온 것이다.
미국기자 10명을 포함해 The New York Times, NPR, BBC 등 8개국 언론인 17명과 미시간대 스텝, 언론인의 배우자 등 일행 25명이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대릉원, 불국사, 석굴암 등을 관람했다. 또 성덕대왕신종을 현대적 기술로 재현한 신라대종과 유교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향교, 교촌마을에서 한복체험, 떡메치기 등 다양한 한국의 전통문화 체험도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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