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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 피해보상 및 지역재건 특별법을 조속히 제정하여 지진으로 지친 피해주민들과 포항지역을 재건해달라는 청원 글이 청와대에 게재됐다. 청원 시작과 더불어 이틀간의 주말이 끼었지만, 이틀째인 24일 오전 현재 3,200명이 참여했다.
나 원내대표는 "한국당뿐 아니라 다른 당도 지진 피해 이재민과 포항 시민들이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진특별법이 빠른 시일 내 통과되도록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재민들이 머물고 있는 흥해실내체육관을 찾은 나 원내대표는 "집으로 돌아갈 수 있게 해 달라"고 애원한 이재민들의 손을 잡고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
포항지역 주요 시민․사회단체와 종교단체는 몰론 지진 피해지역 주민 및 정치인 등 100여 명이 참여했다. 허상호 포항지역발전협의회 회장과 이대공 애린복지재단 이사장, 공원식 포항시의정회장, 김재동 포항상공회의소회장을 공동대표로 선출했다.
이 학생은 3월 11일 홍역환자로 진단 받은 베트남 국적 유학생과 같은 기숙사에서 생활했으며, 접촉자 모니터링 중 3월 20일부터 발열, 발진 등이 발생하자 홍역 의심환자로 신고, 조기 격리됐다.
문재인 대통령의 대구 칠성시장 방문 당시 경호원이 기관총을 소지한 모습이 담긴 사진과 관련, 바른미래당 하태경 의원이 청와대에 진위 여부를 답변해 달라고 촉구한 데 대해 청와대가 24일 “사진은 속 인물은 청와대 경호처 직원이 맞다”고 확인했다.
이번 무대는 2017년 대구국제오페라축제에서 오페라대상과 작품상을 수상한 오페라 ‘아이다’의 지휘자 조나단 브란다니와 연출가 이회수가 다시 한 번 호흡을 맞춘다. 또 오페라 전문 연주단체인 디오오케스트라, 위너오페라합창단이 참여해 작품의 완성도를 높인다.
그는 "대구시가 지역 의료산업을 미래먹거리로 육성하기 위해서는 체계적인 도시브랜드 전략을 수립할 필요성이 있는데, ‘메디시티는 대구’라는 인식을 국내외에 각인시키기 위해서는 국제영화제를 활용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라고 주장했다.
이번에 설치된 전시물은 3D 홀로그램 방식을 적용하여 민선 자치 도정의 역사와 업적, 주요 사건과 행사, 활동사진 등을 입체적으로 현장감 있게 표현해 도청을 방문하는 관람객들이 역대 민선 지사와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도록 구성했다.
28일 오후 2시 영남대학교천마아트센터에서 '대구․경북지역 이전공공기관 합동채용설명회'를 개최한다. 올해 대구・경북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에서는 대구 416명(지역 97명), 경북 1,626명(지역 281명)을 각각 채용한다.
가야고분군은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신청 후보로 선정됨에 따라 올 7월 최종 등재신청 대상 선정을 거쳐 2020년 1월 유네스코 세계유산센터에 등재신청서를 제출하고 2021년 열리는 세계유산위원회에서 등재 여부가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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