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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은희 대구시교육감은 지난해보다 4억3천218만원 증가한 23억6천871만원, 임종식 경북도교육감은 13억1천470만원 늘어난 5억2천278만원(지난해 -7억9천192만원)을 각각 신고했다.대구 고위공직자 41명((시장, 부시장, 시의원, 구청장·군수)의 신고재산 평균은 10억8천700만원으로, 지난해 대비 평균 3천600만원 감소했다.
사업추진과 더불어 위·수탁 관리운영비 및 이용료에 대한 원가계산, 관련 조례 제정, 민간위탁 등의 행정절차도 함께 준비한다. 올해 9월 중 운영자를 모집하고, 사전준비와 시범운영 등을 거쳐 연말 개장할 예정이다.
이번 총회에서는 2019년을 대구・경북 한뿌리 상생협력의 실질적 원년으로 인식하고 민선7기 시・도지사와 함께할 상생위원 40명을 새로이 위촉하고 ‘상생협력 그랜드플랜’ 수립의 기본방향을 발표하고, 상생협력 안건심의에서는 기존의 35개 사업에 대한 추진상황 점검과 함께 15개의 신규사업을 추가 의결했다.
만세운동이 가장 크게 일어났던 현서면에서 ‘화목장터만세운동 10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독립유공자 유족들과 관내 기관단체 및 학생을 비롯한 군민 700여명이 참석 3·1운동의 의미를 되새기고 조국의 독립을 위해 분연히 일어선 선열들의 숭고한 뜻을 기렸다.
대구시와 경북도 공직자윤리위원회는 2019년도 정기 재산변동신고 내역을 28일자 공보에 공개했다.이번에 공개한 공직자의 재산변동사항에 대해서 6월말(공개 후 3개월 이내)까지 심사할 예정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이강덕 포항시장은 26일 포항 지역구 박명재·김정재 국회의원과 함께 국회·청와대를 잇달아 방문해 정부합동조사연구단의 발표이후 정부 차원의 종합지원대책 마련과 특별법 제정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요청했다.
배지숙 시의회 의장은 "현재도 국내 상위를 다툴 만큼 상당한 기술적 우위에 있지만, 새롭게 로봇수술 시대를 열어 대구가 선도하고 있는 한국 로봇산업과 함께 지역 의료산업 발전에도 크게 기여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올해 지역 벚꽃 개화는 평년보다 3~4일 정도 빠른 27일부터 시작될 전망이다. 시는 현충로(앞산네거리~현충삼거리), 옛 앞산순환도로(앞산맛둘레길, 봉덕교~앞산공원 공영주차장), 두류공원로(두류공원네거리~이월드 정문) 등을 출퇴근길에 쉽게 만나는 봄내음길로 선정했다.
최종 당선된 건축가에게는 대구간송미술관 실시설계권을 부여하고, 그 외 공모에 참여한 건축가에게는 3~4천만원의 보상비가 지급된다.8월 당선작이 선정되면 하반기실시설계와 내년 공사착공을 거쳐 2021년 12월 대구간송미술관을 완공할 계획이다.
지역출신 재경대학생들의 주거안정과 주거비 부담 경감을 위해, 대학생 연합기숙사 건립을 위한 도시개발사업 개발계획 변경 신청과 관련한 성동구 주민들의 민원에 대한 대책을 모색하고, 후속조치와 서울시 및 성동구청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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