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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내 일원 공인코스인 고교 6개 구간 42.195㎞, 중학교 4개 구간 15㎞에서 총 46개팀 300명의 선수가 학교의 명예를 걸고 동계훈련으로 다진 기량을 마음껏 펼쳤다.
3월의 마지막 주말, 봄꽃이 만개한 경주문화엑스포공원에서 지역 학부모들이 자녀와 함께 특별한 봄나들이를 즐겼다.30일 오후 ‘나는 경주세계문화엑스포에 간다’라는 학부모 지역문화탐방프로그램을 통해 경주지역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학부모와 자녀 700여명이 경주엑스포를 방문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울릉도에서 특별한 문화관광 마케팅에 나섰다. 울릉일주도로 개통식과 대구경북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연석회의 참석을 위해 취임 후 첫 울릉도를 방문한 이 지사는 울릉도와 동해에서 경북관광의 새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울릉도와 독도를 대한민국 최고의 관광콘텐츠로 육성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보여 주었다.
본격적인 봄을 맞아 지금 경주는 스포츠와 축제의 장으로 물결치고 있다. 경주시 전역이 만개한 벚꽃으로 인해 주말이면 전국에서 찾아드는 관광객들로 인해 교통체증과 주차난이 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관광객들에게 또 다른 재미가 있는 벚꽃여행 하이킹코스를 소개한다.
그동안 국도14호선 청림삼거리 또는 오천읍 용덕리 서문사거리까지 우회하여 통행함으로써 상당한 불편사항이 있었지만, 이번에 개통되는 도로로 인해 이동거리는 짧아지고 이동시간은 단축되어 물류비 절감과 통행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예상된다.
군의회 보고와 추가의견 수렴 후 4월 20일 이전 최종보고서를 접수한다. 주민공고와 출자출연기관 운영 심의위원회, 경북도청 2차 협의를 거쳐 오는 7월까지 복지재단을 설립할 계획이다.
이런 가운데 미분양 주택도 급증하고 있다. 국토교통부가 28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대구에서 미분양이 153.6%(447가구)나 급증했다. 전국의 미분양 주택은 전월(5만9162가구) 대비 0.8% 증가한 총 5만9614호로 집계됐다.
가스시설 개선사업에 사업비 5억3900만원으로 2,200가구에 금속배관으로 교체·설치하고, 가스안전차단기 보급 사업에 사업비 9000만원으로 1,800가구에 타이머콕을 설치한다. 지원 대상은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계층, 독거노인, 중증장애인, 소년소녀가장, 기초연금수급자, 한 부모가족 중 시설개선이 필요한 LP가스 사용 가구이다.
시는 오는 4월 3일까지 읍면동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융자금 지원 사업 신청을 받는다. 농가 당 2천만 원 한도 내에서 연리 1%, 5년 거치 10년 상환으로 적법화에 필요한 측량비, 설계비, 개·보수비 및 퇴비사 신축 등을 지원한다.
안동시립민속박물관이 겨우내 일시적으로 중지한 월영교 분수를 30일부터 가동한다.월영교 분수는 올해 11월까지 주말(토·일)에 한해 하루에 3차례(12:30, 18:30, 20:30)에 걸쳐 20분간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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