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22일 오전 11시 금오산대주차장에서 열리는 2019 새마을의 날 기념 한마음축제에 참석한다.
18일 안동-영덕간 고속도로 길안천교(길안면 만음리 150-16) 주변 8천여 ㎡ 규모의 유채꽃이 향기를 내뿜고 있다. 지난해 9월 심어 차디찬 겨울을 무사히 넘기고 봄을 맞아 유난히 눈부신 황금빛을 뽐내고 있다.
19일부터 경산시에서 개최되는 ‘제57회 경북도민체육대회’를 밝혀줄 성화가 18일 오전 11시 호국의 영산인 경주 토함산에서 채화됐다. 이날 채화된 성화는 총 10명이 봉송 주자로 참가해 봉송했고, 이후 경산까지 차량으로 봉송돼 개최지인 경산 성암산에서 채화된 성화와 함께 경산 남매지 상설공연장 안치했다가 개회식인 19일 경산시민운동장 성화대에 점화한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이강덕 포항시장과 함께 18일 국회를 방문해 지진 특별법 제정과 지진 후속대책 사업 등의 정부 추경예산 반영을 건의했다. 이들은 “포항은 지진으로 인한 공식적 피해뿐만 아니라 부동산 가격하락, 도시 이미지 손상, 인구유출 등의 간접피해까지 고려한다면 그 피해 규모는 상상 이상”이라며 포항 지역의 심각한 현실을 의원들에게 가감없이 전달했다. 이에 대한 대책으로 지진특별법의 신속한 제정을 강력히 호소했다.
대구‧경북 상생협력과 시‧도민 교류를 위해 경산시에서 개최되는 제57회 경북도민체전에 대구시 선수단이 38년만에 처음으로 참가한다.
박명재 의원은 “지난 1월 정부가 지역균형발전을 이유로 24조원 규모 사업을 예타 없이 수행하기로 발표했으나, 그 원칙과 기준이 명확하지 않아 지역 역차별이라는 갈등과 혼란을 일으켰다"고 지적했다.
페스티벌은 하루 2회 ‘난타’ 등 대한민국 대표 넌버벌 공연 6개 팀이 타악, 댄스, 미술 등 다양한 퍼포먼스의 하이라이트 공연을 선보인다. 넌버벌(Non-verbal)이란 대사 없이 다양한 퍼포먼스로 스토리를 표현하는 융·복합 문화공연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