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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인 행안부 차관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구센터' 신축 현장 방문

윤종인 행정안전부 차관이 지난 17일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구센터' 건립부지 현장(대구광역시 동구 도학동)을 방문하여 추진상황을 보고 받고 관계자를 격려했다고 동구청이 18일 밝혔다. 



이날 현장 방문은 윤종인 행정안전부 차관 외 행정안전부 관계자, 배기철 동구청장, 대구시 기획조정실장 및 대구센터추진단장과 건립 추진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윤종인 행정안전부 차관은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구센터'건립 사업계획 및 추진현황을 보고 받고 현장을 둘러보며 애로사항을 청취하였으며, “전자정부 도약을 위해 대구센터 추진을 서둘러야 한다.”라고 하며 관계자를 격려했다.
 
대구센터 추진사업은 대구시 동구 도학동 일대에 부지 81,367㎡, 연면적 34,910㎡ 규모이며 건물은 행정동, 전산동, 방문자센터로 건립된다. 
  
2015년 대구로 건립 부지가 확정되었으며 작년 8월 기본 및 실시설계 완료로 현재 조달청 입찰 진행 중에 있으며 5월에 착공될 예정이다.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구센터'건립에 따라 공공데이터 통합 관리 및 보안 강화 등의 효과와 일자리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경제적편익 9,210억, 취업유발효과 5,775명, 지역경제 생산유발 4,058억원 창출 등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것으로 예상된다.



배기철 동구청장은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구센터가 친환경, 고효율, 안정성을 목표로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며, "완공 후 1천여명의 상주인력과 해외 벤치마킹 등을 고려하여 성공적인 사업이 추진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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