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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일) 오전 11시, 두류야구장에서 개최되는 『제97회 어린이날 기념식 및 큰잔치 행사』에 참석한 후 오후 9시, 공평네거리에서 『대구컬러풀페스티벌 폐막』 선언한다.
신라 시대에 시작된 연등회의 역사적 의미를 현대에 되살려 개최되는 형산강 연등문화축제는 3일 개막축하공연을 시작으로 4일까지 유등 및 장엄등 전시, 제등행렬, 다양한 체험, 페스티벌, 형산강 소원 유등 띄우기 등으로 진행된다.
3년간 300억(국비 100억)의 사업비가 투자된다. 스마트 특성화 사업은 국가전략산업 지역기반구축을 위한 사업으로서 이번 공모사업에 산업통상자원부는 수도권을 제외한 14개 시도에 모두 27개 사업(경북 2개)을 최종 선정했다.
권영진 대구시장이 부정·부패 척결에 칼 빼들었다. 대구시는 수년째 청렴도 꼴찌권에 맴돌고 있다. 권 시장은 2일 5월 정례조회에서 “우리 조직의 자존심을 지키고 청렴도를 올리는 일은 동시에 해야 될 일이다”며 “앞으로는 누군가가 특정 비리에 연루된다면 부서장과 상위 결재선 까지 반드시 ‘연대책임’을 물어 대구시 공직사회의 청렴과 기강을 반드시 확립해 가겠다”고 밝혔다.아울러 “청렴도를 몇 단계 높이려고 청렴을 강조 하는 게 아니다”며 “청렴은 우리 스스로를 명예롭게 지키는 것이다. 그렇게 하고 나면 내가 지키는 조직의 명예는 따라서 올라가게 되어있다”며 재차 강조했다.
특별전시전에서는 토속어류 20종, 수중사진 15점 등 경북도 대표절경 조형 수족관 6점을 비롯해 각종 생태 체험학습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경주시와 익산시는 1998년 자매도시로 결연 후 ‘한국 술과 떡축제’ 참가, ‘익산서동축제 상호시민교류’ 등 21년간 지속적인 상호교류를 추진하고 있다.
이번 할인 행사는 야외 데크를 제외한 모든 숙박시설 사용료를 50% 할인해 주는 것으로, 올해 6월 1일부터 12월까지 성수기(7,8월 금요일, 토요일, 공휴일 전날)를 제외한 비수기 기간에 적용된다.
올해 대구시 주민참여예산으로 선정된 이 사업에 대구시는 연간 1억 2천만원의 사업비를 투자하여 장애인이 많이 이용하는 지역을 우선적으로 120개의 점포에 경사로 설치, 무선 도움 벨, 장애인용 화장실 손잡이 등의 편의시설 설치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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