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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후난성 당위원회 우란(吳蘭) 부서기를 단장으로 한 고위급 대표단 일행 10명이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일정으로 경북도를 방문했다. 이번 후난성 대표단은 지난 해 11월 이철우 도지사가 후난성을 방문해 쉬다져 성장과 양 지역 간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후 경북도를 방문한 첫 고위급 대표단이다.
경북도는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추진단(T/F)’을 발족하고 본격적인 운영을 알리는 킥오프 회의를 가졌다. 이번에 발족한 통합신공항 추진단(T/F)은 행정부지사를 단장으로 경북도의 사회간접자본(SOC), 경제, 산업, 도시, 환경 등을 책임지는 20여개의 부서들이 대거 포함됐다.통합신공항 후보지인 군위군, 의성군은 물론 경북개발공사와 경북문화관광공사도 참여하는 매머드급이다.
이철우 도지사는 기념식에 참석해 어버이날을 기념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직접 현장에서 어르신들과 소통하는 것이 진정한 어버이날의 의미를 실천하는 것이라면서 내 부모를 모시는 마음으로 참석한 어르신 한분 한분의 말씀을 듣고 응대하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경북도는 어버이 은혜를 되새기고 웃어른을 공경하는 경로효친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8일 포항문화예술회관에서 ‘제47회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식후행사로는 인기 MC이자 방송인인 ‘기웅아재와 단비’, 초청가수 박구윤, 김양, 박세빈, 한담희 씨 등 인기 가수들의 축하공연이 이어져 흥겨운 시간을 보냈다.
황성공원 조성사업은 민선7기 주낙영 경주시장의 공약사업이다. LH공사 공공토지비축사업은 토지은행 예산으로 선 매입 후, 5년 이내 나누어 상환하는 제도로 경주시에서는 처음 시행하게 되는 사업이기도 하다.
경북도는 전국 최대 양잠산물 생산지로서 2017년 기준 누에 사육량이 전국 사육량의 50.8%, 건조누에․생누에 생산량 42.6% 이상, 동충하초 생산량이 70.7%를 차지하고 있으며, 79종의 다양한 누에 유전자원을 확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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