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설공단은 신천대로 중동교-팔달교 구간 조도 개선 사업으로 8일부터 10일간 밤 10시부터 새벽 6시까지 신천대로 상단 진출입로 구간을 부분 통제할 예정이다.
노후 조명시설 개선 공사는 ‘교통사고 사망자 30% 줄이기 특별대책’사업의 일환이다.
공단은 차량 통행이 적은 심야 시간대에 공사를 시행하여 교통 혼잡으로 인한 시민통행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대구시설공단 김호경 이사장은 “공사 구간 교통이 부분적으로 통제되므로 우회도로를 이용하여 주시기 바란다”며 “시민들의 안전운행과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