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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후 7시, 동성로 야외무대에서 개최되는 『2·28민주운동 헌정음악회』에 참석
14일 오전 11시 30분 대구가톨릭대학교 본관에서 대구가톨릭대학교, 영덕로하스수산식품지원센터와 ‘영덕군 해양수산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14일 오전11시 경북도청에서 ‘영국여왕 방문 20주년 기념 앤드루 왕자 방문’행사에 참석한다.
대구고등법원 제1형사부(재판장 김연우)는 오는 13일 오후 2시 30분 강 교육감에 대한 항소심 선고 공판을 진행한다. 앞서 강 교육감은 1심에서 당선무효형인 벌금 200만 원을 선고받아 당선 무효 위기에 놓였다. 지난 2일 열린 항소심 결심 공판에서 검찰은 강 교육감에 대해 원심 때와 마찬가지로 벌금 200만 원을 구형했다.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대구경북에서 연일 문재인 정부를 맹공하고 있다. 황 대표는 13일 경북 구미 박정희 전 대통령의 생가를 방문한 후 낙동강 구미보를 찾는다. 정부가 구미보 철거 가능성을 시사한 가운데 보 철거에 따른 농업용수 부족 우려 등을 부각해 정부에 날을 세울 것으로 보인다. 앞서 황 대표는 11일 오후 대구 두류공원에서 '문재인 STOP 국민심판' 영남권 규탄집회에서 규탄사를 통해 "부산부터 시작해서 창원·울산 그리고 경북으로 올라와서 이곳까지 왔다"며 "정말 많은 분들을 만났는데 이구동성으로 다들 '살려달라'더라. 국민을 괴롭게 하는 이 정권이 제대로 된 정권이냐"고 포문을 열었다.
대구시가 청렴도 전국 꼴찌를 벗어나기 위해 ‘만들어요 청렴대구, 함께해요 대구시민’이라는 슬로건 아래 다섯가지 전략을 통해 효과적인 반부패·청렴정책 추진에 나선다.대구시는 국민권익위원회가 매년 발표하는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 결과 전국 17개 시·도 중 수년째 하위권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공청회는 피해지역 주민 등 특별법의 신속한 제정을 열망하는 300여명의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신봉기 경북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의 특별법 주요법안에 대한 설명을 시작으로 진상조사 및 피해배상 분야, 사회 안전 및 지역경제 분야, 도시재건 분야로 나누어 열띤 토론을 가졌다.
시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국비 30억 원을 확보하게 되어 내년 연말까지 현재 중심상가시장 주차장 부지에 3개 층, 총 220면 규모의 주차타워를 건립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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