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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덕 포항시장과 주낙영 경주시장을 비롯해 양도시 새마을회원 600여명이 참여해 형산강 수질정화를 위한 친환경 EM 흙공 던지기, EM액 방류를 시작으로 수중쓰레기와 형산강 둔치의 각종 쓰레기 수거 등 정화활동과 환경보호 캠페인도 함께 진행됐다.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에 이은 앤드루 왕자의 방문으로 안동이 주목을 받고 있다. ‘영국 신사’와 ‘한국 선비의 만남’. 여왕 방문 당시를 언론에서는 이렇게 표현했다. 그 만남이 재현됐다. 안동시는 영국 왕실에서 대를 이어 방문한 곳을 ‘The Royal Way’로 이름 짓고 적극적인 관광마케팅에 나선다.
경주가 고향인 박형석(60) 화가의 초대전이 수성구에 위치한 갤러리 「GAl J」에서 개최된다. 어릴 적 놀이터였던 고대 고분들을 오르내리며 그 속에 묻힌 사람들을 상상하고 그들과 오랜 시간 영감을 나누며 시간여행을 즐겼던 그의 오랜 명제는 신라여행.
경북도는 15일 동부청사(포항 용흥동)에서 동해안권 5개 시군 시장․군수, 지역주민 등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도 동부청사' 개청식을 갖는다.
산업통상자원부의 ‘IoT가전 기반 스마트홈 실증형 기술개발’ 공모에서 경북대학교 컨소시엄이 19:1의 치열한 경쟁을 뚫고 ‘사회복지형 스마트홈 서비스 기술개발’ 분야의 수행기관으로 선정되어 서비스 실증을 한다.
전 세계적으로 창의적 아이디어를 자신이 직접 구현하는 메이커 활동의 열풍이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대구지역에서도 시민들이 창의활동 공간(메이커 스페이스)에서 상호 정보와 성과를 공유하는 메이커 활동이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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